1. 소식

보도자료

포용적 혁신성장 포럼, 제1회 정책세미나 개최

홍보팀 보도일 2018.05.14 조회수 1356

 

4. 포용적 혁신 성장 포럼-토론.JPG

 

 

포용적 혁신성장 포럼, 1회 정책세미나 개최 - 벤처경제 생태계 활성화 방안 모색

 

포용적 혁신성장 포럼(대표 김진표)14() 오후 4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벤처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1회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o 이번 세미나는 김진표 의원, 한국생산성본부, 포용적 혁신성장 포럼 주최로 열렸으며, 벤처생태계 전문가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회 정책 세미나는 벤처생태계 현황 분석 및 활성화 방안 모색을 통해 과감한 금융개혁 및 M&A 활성화 환경 조성 정책을 실현하여 지속가능한 포용적 혁신성장을 실현하고자 벤처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열렸다. 

 

 o 포용적 혁신성장 포럼의 대표를 맡고 있는 김진표 의원의 개회사를 비롯해 전해철 의원, 최수규 중기부 차관 등이 참석해 축사를 했고, 이어 주형철 한국벤처투자 대표 주제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o 김진표 의원은 개회사에서포용적 혁신성장의 한 축인 혁신성장에 대한 논의가 상대적으로 적어 토론회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이날 토론회의 의의를 설명했다.

 

 o 김진표 의원은 초연결, 초지능, 초융합을 특징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 이라는 패러다임 전환기에 더 이상 톱타운 방식 성장정책은 실효성이 없다면서“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기술혁신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혁신 창업국가를 목표로 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창업과 재창업, 투자와 회수가 선순환 하는 혁신창업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보수정권 10, 대기업 중심의 이윤주도 성장정책으로 양극화 심화, 장기저성장 고착화

 

 - 문재인정부의 경제정책은포용적 혁신성장

 ·지난해 국정기획자문위원회를 이끌면서, 4차산업혁명과 함께 경제 분야에서 가장 많은 토론을 했던 주제가 포용적 혁신성장이었음

 ·포용적 혁신성장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이 권고한 소득주도 성장과 혁신성장의 양대축을 통해 일자리·분배·성장 간 선순환을 복원하여 사람 중심 지속가능한 성장을 구현하자는 것

 

 - 그 동안 포용적 혁신성장의 한 축인 소득주도성장에 대해서는 많은 논의가 있었으나, 또 다른 한 축인 혁신성장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적어 오늘 토론회를 마련하게 되었음

 

 - 초연결, 초지능, 초융합을 특징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패러다임 전환기에 더 이상 톱타운 방식 성장정책은 실효성이 없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기술혁신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혁신 창업국가를 목표로 해야 함

 ·이를 위해 창업과 재창업, 투자와 회수가 선순환하는 혁신창업 생태계 구축이 필요

 ·특히, 금융시장 혁신을 통한 투자 중심의 창업 생태계 조성 중요

 ·기술이 돈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돈이 기술을 쫓아가도록 만들어야 함

 

 - 궁극적으로 창업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 글로벌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함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 절실

 ·포용적 혁신성장포럼 대표이자, 국회 신성장산업포럼 공동대표로서, 입법, 예산, 제도 등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음

 

 o 주형철 한국벤처투자 대표는 벤처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주형철 대표는 창업투자 생태계의 현황을 짚어보고, 변화의 방향 및 도전 과제, 바람직한 미래상을 제시했다.

 

 - 혁신성장의 4가지 조건으로 혁신 도전의 환경(진입규제), 혁신의 보호 (공정경쟁, 공정거래), 혁신의 인재(교육), 혁신의 주체(스타트업) 제시

 

 - 특히,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창업투자 생태계의 중요성을 강조

 ·한국의 창업투자 생태계는 뛰어난 인재를 확보하고 있으나 많은 규제, 대기업과의 경쟁, 리스크(사회안전망 부재) 등으로 척박한 환경임

 - 향후 우리나라 창업투자 생태계 유니콘 기업 다수 탄생, 창업 투자 규모 선진국 수준 증가 투자 생태계 민간 주도, 글로벌 스탠다드로 전환, 공공의 전략적 투자영역 지속하는 방향으로 변화되어야 함

 

 o 이어진 토론은 노규성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을 좌장으로 김광현 창업진흥원 원장, 최성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 조풍연 한국SW·ICT총연합회 상임의장,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 윤우근 XnTree 벤처스 대표이사, 박정훈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국 국장이 참여했다.

 

 - 노규성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 포용 성장이 지속가능 하려면 생산성 향상을 통한 혁신성장이 활성화되어야 함. 생산성 향상이 뒷받침 되어야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 인상 등을 실현할 수 있음을 강조함

 

 - 김광현 창업진흥원 원장 : 해외 전시 등 정부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이 강화되어야 함. 특히, 과거 산업화 수출시대 네트워크를 넘어 스타트업을 지원할 수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 확충이 필요함

 

 - 최성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 : 우리나라 벤처 지원 정책은 창업초기 성장 스케일업 엑시트 중 앞의 두 단계에 머물러 있음. 유니콘 탄생 등을 통해 벤처투자 생태계 선순환 구축할 수 있도록 규제 혁신, 후속 투자 등 강화되어야 함

 

 -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 회장 : 우리나라 VC 대비 엔젤투자가 10%를 하회하는 등 불균형 심함. 엔젤투자를 늘리기 위한 방안이 필요함

 

 - 윤우근 XnTree 벤처스 대표이사 : 우리나라 벤처투자 공정성, 투명성 등은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임. 민간영역 전문가의 투자심사, 상담역 위촉 등 현장 목소리 보완 방안을 제시함

 

▶기사게재

뉴시스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515_0000308757&cID=13001&pID=13000

머니투데이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51519523720306

동아일보 : http://news.donga.com/3/all/20180515/90093025/1

이뉴스투데이 :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0163

서울경제 : http://www.sedaily.com/NewsView/1RZJIV05B1

파이낸셜뉴스 : http://www.fnnews.com/news/201805151356256239

내일신문 :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75867

전자신문 : http://www.etnews.com/20180515000375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