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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차 산업 활성화 방안’ 주제 CEO 북클럽 개최

생산성정책센터 보도일 2018.05.10 조회수 1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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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 ’수소차 산업 활성화 방안주제 CEO 북클럽 개최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노규성)10()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정만기 글로벌산업경쟁력포럼 회장(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초청해 수소차산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CEO 북클럽을 열었다.

 

o 정만기 회장은 수소경제의 비전과 로드맵을 공유하고, 수소차 산업의 미래를 전망했다.

 

o 정만기 회장은향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에너지 중심축으로 수소가 등장할 것이라면서 “2050년경 수소가 세계 최종 에너지 소비 중 18% 차지하고, 연간 매출 25천억 달러의 시장으로 성장하면서 관련 일자리만 3천만 개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o 정만기 회장은 수소는 풍부한 에너지원인데다 대규모 저장과 수송이 가능하고 또한 탈탄소화를 실현시키는 주요한 수단이다. 특히 안전성, 안보성, 경제성이 높다면서일부 수소차의 안정성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있는데, 수소차의 수소는 수소폭탄을 이루는 수소와는 원자 구조부터 상이하다. 수소차의 수소는 공기 중 최고의 확산성이 특징으로 타 에너지원에 비해 폭발의 가능성이 되려 낮다"고 수소에너지의 우수성을 설명했다.

 

o 정만기 회장은 수소차 산업에 대해서는전기차에 비해 아직 수소차의 보급대수가 많지 않지만 한국에서만 올 한해 지난 10년보다 많은 수소차가 보급되는 등 수소차 시장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50만 대 이상 생산 시 가솔린차 대비 가격경쟁력 확보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o 또한 정만기 회장은 "1회 충전거리, 충전시간 등이 전기차와 수소차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면서 "수소차의 경우 비교적 1회 충전시 이동거리가 길고 충전시간이 짧다. 향후 전기차는 단거리, 세컨카 수소차는 장거리, 화물차, 버스 등 보완관계로 갈 것"으로 전망하고 충전소 확보, 소비자 인식 개선 등을 수소차 산업 발전을 위한 선결 과제로 꼽았다.

 

o 정만기 회장은수소차 산업은 전기차에 비해 전후방 연관 효과가 높은 시스템 산업이다. 분명한 것은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수소차를 개발하는 등 선두에서 산업을 리드하고 있고 또한 수소차 산업이 산업연관효과를 감안할 때 미래 성장동력 중의 하나라는 점이라면서전기차와 수소차가 모두 구현될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정부, 업계가 미래를 준비해 가야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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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 http://www.news2day.co.kr/103795

쿠키뉴스 :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html?no=547638

머니투데이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51010131079457&vgb=autom

전자신문 : http://www.etnews.com/20180510000246

헤럴드경제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510000774

서울경제 : http://www.sedaily.com/NewsView/1RZH9BAZ88

파이낸셜뉴스 : http://www.fnnews.com/news/20180510144241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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