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역 혁신창업 및 신산업 생태계 구축 지원
한국생산성본부,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지역 혁신창업 및 신산업 생태계 구축 지원
■ 한국생산성본부(회장 노규성)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진한)와 26일(목) 오후 1시 경북 구미시에 있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경북 지역 4차 산업혁명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o 이번 업무협약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여 경북 지역의 혁신창업 및 신산업 생태계 구축을 통해 생산성 혁신을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협약식은 한국생산성본부 노규성 회장,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김진한 센터장을 비롯한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o 향후 양 기관은 공동으로 혁신창업 프로그램 및 스마트팩토리 진단 컨설팅 방법론을 기획·개발 및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4차 산업혁명 관련 전문인력 육성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위해서도 협력한다.
■ 노규성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국가와 지역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지역 전략 산업과 연계해 미래 신산업을 육성해야 한다. 또한 클러스터, 네트워크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면서 “양 기관이 힘을 합쳐 경북 지역에 선순환 구조의 혁신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게재
대구일보 : http://www.idaegu.com/?c=2&uid=385948
이뉴스투데이 :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3982
이데일리 :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4608406619180056&mediaCodeNo=257&OutLnkChk=Y
매일신문 :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18213&yy=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