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지역대학들과 4차 산업 인재육성 나서
한국생산성본부, 호남 지역 4차 산업 인재육성 나서
- 호남대학교·전주대학교와 산학협약 체결
■ 한국생산성본부가 호남 지역 대학들과 손을 잡고 4차 산업혁명 시대 지역 인재 양성에 나선다.
o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노규성)는 4월 18일(수) 오전 호남대학교 회의실에서 호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양승학), 오후 전주대학교 회의실에서 전주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주송)과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o 한국생산성본부는 고용노동부에서 선정한 4차 산업혁명 선도훈련기관으로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실감형 콘텐츠(VR·AR) 등 분야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있다. 호남대학교와 전주대학교는 각각 교육부가 선정한 광주·전남, 전북 지역 유일의 4차 산업혁명 혁신 선도대학이다.
o 이번 산학협약은 4차 산업혁명 교육에 있어 앞선 역량을 갖고 있는 한국생산성본부와 양교가 4차 산업협력 분야 쌍방향 산학연계 맞춤형 교육 구현을 통해 지능화 시대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o 향후 ▲4차 산업혁명 시대 경쟁력을 갖춘 우수인재 양성, ▲생산성 향상 기술 및 기법 개발 연구, ▲자격증 취득 및 보급,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o 특히, 한국생산성본부는 양교와 각 대학의 특성화 분야 4차 산업혁명 인재 양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o 호남대학교와는 자동차 전자제어, 자동차 소프트웨어, 전장·전동력제어 등 4차 산업시대의 핵심 기술인 자율주행전기차 분야 인재를 육성해나갈 계획이다. 전주대학교와는 지역의 전통생활 문화와 IoT 기술을 접목한 한국형 스마트리빙(의·식·주) 생활공학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한다.
■ 노규성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변화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기술을 만들고 활용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면서 “4차 산업혁명 선도훈련기관인 한국생산성본부와 호남지역을 대표하는 4차 산업혁명 혁신 선도대학인 양교가 시너지를 발휘하여 4차 산업혁명 인재를 양성, 이가 호남 지역 전략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사게재
뉴스웨이: http://news.newsway.co.kr/view.php? tp=1&ud=2018041900454050778&md=20180419100839_AO
전남일보: http://www.jnilbo.com/read.php3?aid=1524052800547104023
전북도민일보: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3321
전북일보: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05185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4181706745799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273
뉴스1: http://news1.kr/articles/?3293831
국제뉴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10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