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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문턱의 2017년에 본 기업가 정신과 사업의 경쟁력, BIZ 4.0’ 주제 CEO 북클럽 개최

생산성정책센터 보도일 2017.12.07 조회수 1379

KPC CEO 북클럽 (1)(4).jpg

 

한국생산성본부,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 초청 강연
-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가 정신과 사업의 경쟁력, BIZ 4.0’주제
- 2017 KPC CEO 북클럽 성료, 총 19차례 세미나 열어

 
■ 한국생산성본부는 7일(목) 오전 7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올해 마지막 CEO 북클럽을 열었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가 ’4차 산업 문턱의 2017년에 본 기업가 정신과 사업의 경쟁력, BIZ 4.0’을 주제로 강연했다.

 

o 한국생산성본부의 신산업혁명 프로그램인 CEO 북클럽은 독서 경영 세미나 과정으로 국내 최초로 산업혁명 및 기술미래 등 최첨단의 혁신트렌드를 심층 학습하는 교육 과정이다. 격주 목요일 조찬 세미나로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총 19차례 진행됐다.

 

o KPC CEO 북클럽은 연세대학교 정갑영 전 총장을 총괄 디렉터로 정갑영 전 총장, 이준기 연세대 교수 등 전문가가 해설로 기업 비즈니스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전략적 시사점을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o 올해 북클럽에서는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 한양대 선우명호 교수, 연세대 최강식 교수, 서울대 김대형 교수, 산업통상자원부 주형환 전 장관, 볼레크리에이티브 서동일 대표, 스마트공장추진단 박진우 단장, 제넥신 성영철 대표, 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 차상균 원장, 한국전력공사 조환익 사장,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 진대제 회장 등이 강연했다.

 

■ 이해선 대표는 강연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자사의 신제품 개발 사례를 소개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기업가 정신에 대해 제언했다.

 

o 이해선 대표는 “인공지능(AI)을 통해 정수기 물을 먹는 움직임이 이틀 동안 감지되지 않으면 가족들에게 전화를 연결해주는 등 생활가전도IT 첨단기술과의 협업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코웨이에서는 아마존 알렉사와의 결합을 통해 데일리 패션제안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류청정기를 준비 중에 있으며 내년 상반기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o 이해선 대표는 “고속철도, 지불방식, 공용자전거, 인터넷쇼핑 등은 모두 중국에서 발명한 것은 아니지만 중국이 세계 시장에서 수위를 차지하며 중국의 신 4대 발명품으로 불리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완전히 새로운 것이 아닌 기업가 본인이 잘하는 것, 내가 하고 있는 사업에서 본질을 찾고 이를 잘 활용해야 한다”면서 기업가 정신을 갖추기 위해 상상력을 키워야 함을 특히 강조했다. 


■ 2018 KPC CEO 북클럽은 ’4차 산업혁명과 배려의 리더십’을 주제로  글로벌 메가트렌드, 4차 산업혁명 적용사례, 4차 산업혁명과 리더십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비트코인, 스마트시티 등 보다 전문적인 분야를 학습하게 되며, 내년도 2월 개강 예정이다.

 

▶기사게재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120709691

뉴스투데이   http://www.news2day.co.kr/96032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712071528456972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712071905397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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