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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전국 i-TOP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IT자격센터 보도일 2017.11.16 조회수 1416

제11회 전국 i-TOP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 정보화 실무능력 향상 견인

 

■ 한국생산성본부가 전자신문사, 한국정보처리학회와 공동으로 실시한 “2017년 제11회 전국 i-TOP(IT On Productivity) 경진대회” 시상식을 11.16(목) 오후 3시에 서울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신한 WAY홀에서 진행한다.

 

o 이날 행사는 정부부처 및 유관기관 단체장을 비롯하여 수상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장관상을 비롯하여 KPC 회장상, 전자신문사 사장상, 한국정보처리학회 회장상, 더존ICT그룹 회장상, 한글과컴퓨터그룹 회장상, 한국어도비시스템즈 사장상 등 유관기관 단체장상을 수상하는 본상 수상자 106명에 대해 시상한다.

 

o 올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6명,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10명, 국방부 장관상 2명, 보건복지부 1명, 여성가족부 장관상 2명등 총 21명이 장관상을 수상한다.

 

o 이 외 교육감 및 교육청장상, 광역자치단체 및 기초자치단체장상 등은 각 지역별로 학교에서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 전국 i-TOP 경진대회는 전 국민의 정보화 능력 향상을 통해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국가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다는 목표 아래 실시하는 “전 국민 IT 축제”로 국내 최대 규모의 대회이다.


o IT활용 능력을 통한 정보격차 해소, 그래픽 활용, 인터넷 윤리, 서비스 마인드, 더 나아가 SW코딩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기본 지식과 역량 지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는데 도움을 주고자 i-TOP 경진대회는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대학생, 장애인, 군인, 실버, 다문화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o 모든 직무 분야에서 필수적인 IT 활용 및 응용능력을 평가하는 정보기술분야(ITQ), 경영에 대한 이해도 및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의 활용도를 평가하는 정보관리분야(ERP), 그래픽 디자인 활용능력을 평가하는 컴퓨터그래픽기술분야(GTQ, GTQi), 전 세계 150개국에서 통용되고 있는 국제컴퓨터활용능력분야(ICDL), 인터넷윤리 소양을 평가하는 인터넷윤리분야(IEQ) 뿐만 아니라 서비스 마인드 함양을 위한 서비스경영(SMAT)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경진이 이뤄진다. 

 

o 본 대회는 무료로 개최되어 참가자들은 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 전국 35개 고사장에서 동시에 진행된 올해 경진대회에는 6개 분야에 총 5,015명이 참가하였다.

 

o 응시 인원이 가장 많은 분야는 정보기술 분야(2,992명 참가)로 현업에서 실무적으로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IT활용 분야 중 한글, 파워포인트, 엑셀 과목의 참여율과 인기가 높았다. 이어 포토샵, 일러스트의 활용능력을 평가하는 그래픽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계층별 참여 인원은 특성화고등학생(2,471명) 대학일반 순이었다.

 

■  한국생산성본부는 2002년 최초로 실무중심형 국가공인자격 ITQ를 개발하여 대중적으로 보급 및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까지 자격 응시자가 약 800만 여명에 달한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지속적으로 실무중심의 현장형 자격을 개발하고 보급할 계획이다.

 

▶기사게재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71115000066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7111600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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