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전국 i-TOP 경진대회 개최
IT자격센터
보도일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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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전국 i-TOP 경진대회 개최
- 문제 해석력, 완성도, 스피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 한국생산성본부, 전자신문사, 한국정보처리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i-TOP(IT on Productivity) 경진대회가 9월 16일(토) 서울의 광신정보산업고등학교를 비롯한 전국의 35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o i-TOP 경진대회는 전 국민의 IT 경쟁력 향상과 더불어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인 그래픽 활용능력, SW코딩 등 지속적인 IT 활용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며, 2007년 처음 개최된 이래 올해로 11회째를 맞았다.
o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직장인, 군인을 비롯해 실버, 장애인, 다문화 가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5천 명 이상이 접수하여, 각자 그 동안 갈고 닦은 최고의 실력을 발휘하여 승부를 겨룬다.
■ 이번 대회의 평가 종목은 △정보기술(ITQ) △그래픽기술(GTQ) △정보관리(ERP) △국제컴퓨터활용(ICDL) △인터넷윤리(IEQ) 등 기존 7개 영역에 새로 개발한 서비스 기본 및 비즈니스 매너를 평가할 수 있는 △서비스경영(SMAT)을 추가하여 총 8개 영역으로 확대하여 진행된다.
o 문제에 대한 해석력, 완성도, 스피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정보화 역량이 우수한 개인 및 지도자 등 대회 각 부문별로 수상자를 선정하여 상장과 상품을 수여할 계획이다.
o 전국 규모의 행사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비롯하여 전국의 16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전자신문사 외 유관기관 협회장상 등 시상 분야 또한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o 수상자는 10월 20일 홈페이지(www.kpc.or.kr)를 통해 발표하고, 시상식은 11월 16일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