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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 홍순직 회장, 몽골 최고상 ’나이람달 훈장’ 수훈

홍보팀 보도일 2017.06.21 조회수 1456

 

1. 한국생산성본부 홍순직 회장, 나이람달 훈장(1).jpg

 

 

KPC 홍순직 회장, 몽골 최고상‘나이람달 훈장’수훈
- 몽골 교육 발전에 기여
- 몽골 지식기반서비스 수출 길 열어
 

■ 한국생산성본부 홍순직 회장이 몽골 정부가 외국인에게 주는 최고 포상인 ’친선우호훈장’을 받았다. 또한 몽골에 지식기반서비스를 수출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 한국생산성본부 홍순직 회장이 몽골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9일 오후 몽골 울란바토르시에 위치한 대통령궁에서 바이야르싸이한 대통령 실장으로부터 ‘친선우호(나이람달)훈장’을 수여받았다.
o 친선우호(나이람달) 훈장은 몽골 정부가 몽골 발전에 공헌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최고 훈장으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이 이 훈장을 받았다.
o 홍순직 회장은 몽골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고자 이러닝 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한 컨텐츠, 시스템, 전자기기 등을 지원, 몽골생산성본부에서 이러닝학습센터를 개소하게 됐다. 전주비전대 총장 재임 시에는 몽골인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교육 등에 기여했다.
 
■ 홍순직 회장은 이에 앞서 19일 오전에는 몽골생산성본부를 방문,  이러닝학습센터 개소식에 참석하고 지식기반서비스의 수출 등 양국의 다양한 생산성 협력에 대해 협의했다. 
o 양국 협력의 일환으로 향후 한국생산성본부는 교육 컨텐츠 등 지식기반서비스를 몽골에 수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한국생산성본부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이러닝 교육 컨텐츠를 몽골의 니즈와 생산성 수준에 맞춰 순차적으로 몽골어로 번역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 홍순직 회장은 “나이람달 훈장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몽골생산성본부의 이러닝센터 설립을 통해 보다 적은 비용으로 교육 수혜자를 확대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몽골의 국토가 넓고 인구가 분산된 것을 감안하면 이러닝 교육을 통해 몽골의 인적역량 강화, 생산성 향상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면서 “이 상이 한국과 몽골의 생산성 교류협력에 대한 징표라 생각하고 향후 양국 생산성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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