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 ’4차 산업혁명 시대 고전으로부터 배우는 변화의 지혜’라는 주제로 CEO 북클럽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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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생산성본부는 18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고전으로부터 배우는 변화의 지혜’라는 주제로 CEO 북클럽을 개최했다.
o 한국생산성본부는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올해 총 18회차에 걸쳐 CEO 북클럽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번 강의는 그 여섯번째 강연으로 인문학 특강으로 진행됐다.
o 강연을 맡은 연세대 김상근 교수는 또 하나의 아포리아(Aporia, 막다른 곳에 다다름)시대인 4차 산업혁명을 맞아 불확실성의 시대를 이겨내기 위해 필요한 지도자의 모델을 제시했다.
o 김상근 교수는 4차 산업혁명과 같은 아포리아 시대의 돌파구로 ’개인의 의지’가 아닌 ’법’에 의거한 정의의 실현, 동행하는 삶, 평등한 기회 제공과 공정한 보상, 상황에 따른 전략의 신속한 변화, 자신의 행복을 포기할 수 있는 자세 등을 꼽고,
o "혼란의 시대에는 오바마 전 미 대통령과 같이 공감하는 리더십을 갖추는 것은 물론 급변하는 상황에 신속하게 반응해야 한다" 면서 "무엇보다 아포리아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바라보며 성찰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맺음말을 통해 강조했다.
▶기사게재
아시아경제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51814041248646
뉴스투데이 http://www.news2day.co.kr/n_news/news/view.html?no=89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