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新)산업혁명프로그램 ’2017 CEO 북클럽’ 개최
-정갑영 연세대 전 총장 ’4차 산업혁명 경제,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주제 강연
■ 한국생산성본부가 신(新)산업혁명 프로그램인 ’2017 CEO 북클럽’을 9일(목) 오전 7시 롯데호텔에서 개최했다. 9일(목)을 시작으로 향후 10개월 간 격주 목요일 조찬 세미나로 총 18차례 진행된다.
■ KPC CEO 북클럽은 독서 경영 세미나과정으로 국내 최초로 산업혁명 및 기술미래 등 최첨단의 혁신트렌드를 심층 학습하는 교육 과정이다. 전년도에는 인공지능, 사물지능화, 빅데이터, 공유경제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으며, 2017년에는 메가트렌드, 바이오 및 헬스케어, IT미디어, 금융 및 보안, 에너지/스마트카 부문으로 심화 확대하여 운영한다.
○ 향후 고순동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이사,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 요시카와료조 도쿄대학교 특임연구원 등의 강연과 함께 스마트 카, 인공지능비서 등의 상품 개발자 특강이 진행된다.
■ 이날 북클럽에는 강남훈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김형준 롯데닷컴 대표이사, 원종규 코리안리재보험 대표이사, 이병석 세브란스병원 원장, 이재훈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총장, 이흥모 금융결제원 원장, 전수용 NHN ent. 부회장, 홍석우 김앤장법률사무소 고문을 비롯해 CEO 200여명이 참석했다.
○ 정갑영 연세대 전 총장은 ’4차 산업혁명 경제,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를 주제로 2017 메가트렌드를 짚고, 다가오는 신(新)산업혁명시대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에 대해 제언했다.
○ 정갑영 전 총장은 "1차 산업혁명이 중국이 아닌 유럽에서 일어난 것은 새로운 것과 혁신을 추구하고 미래에 대해 생각하는 성장의 문화가 유럽에 있었기 때문"이라며 "우리나라도 기업, 국가를 성장의 문화로 바꾸기 위한 노력이 중요" 하다고 강조하며 강연을 끝 맺었다.
▶기사게재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3097005i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162627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163160
아시아경제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30914360251979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61&newsid=03539126615861680&DCD=A00306&OutLnkChk=Y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309_0014753692&cID=10402&pID=1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