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i-TOP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 10년 간 8만 5천 여 명 참가
■ 한국생산성본부가 전자신문사, 한국정보처리학회와 공동으로 실시한 ‘2016년 제10회 i-TOP(IT On Productivity) 경진대회’ 시상식을 17일(목)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신한 WAY홀에서 진행했다.
o 수상자, 지도교사, 가족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날 행사에는 산업통상자원부·미래창조과학부·국방부·보건복지부·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비롯해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 전자신문사 사장상, 한국정보처리학회 회장상, 인터넷윤리진흥협회 회장상, 더존IT그룹 회장상, ECDL협회 회장상 등 본상 수상자 103명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o 전국 35개 고사장에서 약 5천 3백 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본상 수상자 외에도 광역교육감상, 광역자치단체장상, 교육장상, 기초자치단체장상 등의 지역상이 지역별 각 부문 최고점수 득점자 260명에게 수여됐다.
o 올해 경진대회에서는 사무자동화 능력을 평가하는 정보기술분야(ITQ), 경영에 대한 이해도 및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의 활용도를 평가하는 정보관리분야(ERP), 그래픽 디자인 활용능력을 평가하는 컴퓨터그래픽기술분야(GTQ, GTQi), 전 세계 150개국에서 통용되고 있는 국제컴퓨터활용능력분야(ICDL), 컴퓨터기초 활용능력의 정보기술소양분야(UTQ)와 인터넷윤리 소양을 평가하는 인터넷윤리분야(IEQ) 등 총 7개 분야 17개 종목을 무료로 실시하였다.
■ i-TOP 경진대회는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IT 활용능력 향상을 통해 국가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생산성본부가 매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전 국민 대상의 IT 행사로,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10년간 참가 인원이 8만 5천여 명에 이르는 등 전국 대회로서의 위상과 규모를 갖추고 있다.
o i-TOP 경진대회는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대학생, 장애인, 군인, 실버, 다문화에 이르기까지 전 계층이 참여하는 등 무엇보다 정보 소외 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회를 운영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 한편, 한국생산성본부는 1997년 최초로 이론이 아닌 실무 중심형 ITQ자격을 개발, 2002년 국가공인으로 승인 받았다. 한국생산성본부는 IT 생산성 향상을 위해 ITQ를 비롯해 여러 분야의 자격을 개발하여 보급, 확산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자격 응시자만 800만 여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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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611160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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