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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생산성본부-한국중부발전 업무협약 체결

경영교육센터 보도일 2016.10.28 조회수 1460

■ 한국중부발전(사장 정창길)은 지난 10.28(금) 서울 종로구 새문안길 한국생산성본부에서 공기업 최초로 한국생산성본부(회장 홍순직)와 「임금피크제 활용 K(Komipo)-장보고 협력기업 지원센터 개설 및 운영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정부3.0 가치실현을 위한 협력기업 맞춤형서비스 제공을 위한 이번 협약으로 △ 중부발전의 임금피크제를 활용한 「K(KOmipo)-장보고 협력기업 지원센터」개설 △ 생산성본부의 임금피크제 대상자 전문교육 시행 및 자격보유 인력 배출 △ 협력기업의 수출확대와 글로벌 동반성장을 위한 무상 지원인력 파견 등의 사업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 한국중부발전(이하 중부발전)과 한국생산성본부(이하 생산성본부)는 임금피크제 적용 대상자 중 부장급 이상의 자격과 20년 이상의 전문경력을 보유한 대상자 중 ‘경영전문가’ 직무를 별도로 선발, 자격증 취득 등 협력기업 자문에 필요한 전문교육을 시행하기로 했다.

○ 중부발전과 생산성본부는 우선, 향후 2년간 약 20여명의 경영전문가를 양성하여「상생서포터즈청년창업프로그램」참여기업 등 중부발전의 103개 협력기업에게 무상으로 수출지원 및 발전기술 전수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 중부발전과 생산성본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부정책인 정부3.0 맞춤형서비스와 임금피크제의 활성화를 위하여 인생이모작, 세대상생형 창업프로그램 운영 등 국가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무수행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 중부발전 정창길 사장은 “중부발전이 공기업 최초로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해외사업과 임금피크제를 접목하여, 협력 중소기업의 수출확대와 글로벌 동반성장을 본격 추진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민기업으로서 국민이 기대하는 역할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생산성본부 홍순직 회장은 “생산성본부가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역량을 기반으로, 협력기업들의 수출확대와 글로벌 동반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경영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부발전 MOU (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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