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국제 컨퍼런스 개최
■ 한국생산성본부(회장 홍순직)는 S&P 다우존스 인덱스㈜ 및 RobecoSAM㈜와 공동으로 10월 19일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2016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는 올해 9회째를 맞이 했으며, 국내 50여 대기업 및 해외 기관 등에서 총 500여 명이 참석하였다.
■ ‘향후 10년의 변화와 지속가능한 혁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제조업 위기, 기후 변화 및 사회적 양극화 등 위기를 극복하고,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회 요인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들이 논의되었다.
■ 이와 더불어 DJSI에 편입한 52개 지속가능성 우수 기업에 대한 인증 수여식이 개최되었다.
■ 본 컨퍼런스에서는 경제 불확실성, 제조업 위기 등 성장 동력 위기와 기후 변화, 자원 제약, 사회적 양극화 등 새로운 글로벌 규모 리스크 속에서 ‘4차 산업혁명’ 으로 대변되는 산업 패러다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대응 방안이 논의되었다.
○ 특히 UN의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SDGs)’ 채택 이후 국제기구와 국가간 협력을 위한 동조 체제가 긴밀히 구축됨에 따라 ‘파리 기후 협정’ 등 국제적 협약 진척에 따른 트렌드 변화를 논의하고,
○ 글로벌 ‘책임투자’ 증가에 따른 비재무 정보 공개 가속화, 사회, 환경 분야의 비재무 가치를 포함한 기업 가치 측정 등의 혁신 사례가 공유되었다.
■ 한국생산성본부 홍순직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국이 직면한 저성장, 저고용, 세계무역 축소 등 대내외 환경악화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지속가능성을 한 단계 도약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으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3D프린터, 무인자동차 등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해 창의적 상상력과 기술 융합 등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발굴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 축사를 맡은 커트 질라 S&P 다우존스인덱스 최고투자책임자는 “기업의 지배구조, 사회, 환경적 요인은 고려한 투자 접근법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기업의 장기적 가치를 비재무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우리 사회가 직면한 새로운 도전이다”고 말하며, “이를 고려한 투자 접근법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투명하고 신뢰할만한 지속가능성 데이터가 충분히 공개되어야 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기사게재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610191551485488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61019000469
http://www.etnews.com/20161019000433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0/19/0200000000AKR20161019087100003.HTML?input=1195m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61019233200013&input=1196m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61019233300013&input=1196m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61019233500013&input=1196m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766351.html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L2R5YIC5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