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회 국가생산성대회 개최
■ 정부는 경제혁신 3개년계획의 중요한 과제중 하나인 중소·중견 기업의 경쟁력강화 및 생산성 제고‘의 일환으로,
○ “제40회 국가생산성대회(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생산성본부 주관)”를 황교안 국무총리, 정만기 산업통상부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9월 29일(목) 오후 3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경제단체 대표, 수상기업 및 산업계 임직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국가생산성대회는 매년 산업현장에서 생산성 향상을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법인 및 단체와 유공자를 발굴하여 포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생산성분야 행사로서
○ 이번 대회에서는 (주)신한금융지주회사 한동우 회장이 금탑산업훈장을, 엘아이지넥스원(주) 이효구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19명의 유공자와 44개 기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 금년 국가생산성대회는 “4차 산업혁명! 창의적 생산성의 새 시대”를 슬로건으로 중소기업, 서비스업, 스타트업 기업 등 수상자 폭을 넓히고 그 성과를 전 산업계에 확대하기 위한 행사로 거행되었다.
○ 특히, 중소기업의 수상비율이 75%(44개 중 33개)로서 전년(69%)에 비해 대폭 증가하였다.
■이날 황교안 국무총리는 축사에서 생산성 향상 유공자를 비롯하여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기여한 산업계의 노고를 높이 치하하는 한편,
○ 글로벌 경쟁력 강화의 원천인 생산성 제고를 위해 경제혁신 3개년 계획과 4대 구조개혁을 추진하는데 진력하고 있다면서, 지금 전 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ICT와 제조업의 융?복합으로 이뤄지는 新산업은 경제 재도약의 돌파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정만기 산업통상자원부차관은 중소기업·중견기업·대기업 대표와 함께 창의적 생산성의 새 시대를 맞이하는 “생산성 향상 공동선언문”을 채택하였고, 국가경쟁력 강화와 끊임없는 가치 창출 및 지속적인 생산성 혁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 한편, 생산성혁신 의욕 고취와 분위기를 제고하고 국가생산성대상 수상기업의 생산성혁신사례를 보급?확산하기 위해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서울,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에서 국가생산성대상 수상기업 우수사례 순회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기사개제
KBS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35320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29/0200000000AKR20160929160900001.HTML?input=1195m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092915082366668&outlink=1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L1LUP5ZM2
아주경제 http://www.ajunews.com/view/20160928162450116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61&newsid=03663766612785040&DCD=A00306&OutLnkChk=Y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390115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60929000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