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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 CEO 북클럽 개최

경영교육센터 보도일 2016.07.21 조회수 1656

-"초연결사회, 공유경제와 사물인터넷의 미래"

 

■ 한국생산성본부(회장 홍순직)는 한국과학기술평가원(KISTEP) 차두원 박사를 초빙해 “초연결사회, 공유경제와 사물인터넷의 미래”라는 주제로 21일(목) 오전 7시 롯데호텔에서‘KPC CEO 북클럽’을 열었다.

 

○ 차두원 박사는“벤츠, 구글 등이 이끌고 있는 무인자동차 시장에 스타트업이 뛰어들어 성과를 거두는 등 초연결사회에서는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경계가 무너진다”면서 이외에도 정부-민간의 역할, 연구개발단계, 기업의 전문분야, R&D와 프린팅, 일반인과 개발자, 사람과 로봇, 온-오프라인 등 경계가 허물어지는 틈새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차두원 박사는 또한 플랫폼 역할을 하는 인터넷의 확산으로 공유경제, 사물인터넷이 더욱 빠르게 확산될 것이라며 공유경제 등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최근의 포켓몬고 열풍에서도 알 수 있듯 무엇보다 사용자경험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북클럽의 총괄디렉터인 정갑영 연세대 전 총장은 “기업을 운영하는 데 있어 초연결사회에서는 경쟁자 파악이 어렵고, 라이프사이클이 갈수록 짧아질 뿐만 아니라 제도, 규제, 전통을 뛰어넘는 서비스가 나온다는 것을 주목해야 한다”면서 “우버 등의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 결국 기본으로 돌아가 신뢰, 사람간의 믿음이 가장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생산성본부는 CEO들이 4차 산업혁명 핵심 트렌드를 심층 학습할 수 있도록 AI, 사물지능화, 빅데이터, 공유경제 등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하는 ’CEO 북클럽’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격주 목요일 조찬 세미나로 진행되고 있다.

 

KPC_차두원 박사 강연 (1).jpg

 

▶기사게재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60721000402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0721010010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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