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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베트남 생산성본부, 업무협약 체결

국제협력팀 보도일 2016.06.01 조회수 1370
-한국 지식서비스 수출  
 
■ KPC는 1일(수) 오전 한국생산성본부 대회의실에서 KPC 홍순직 회장, 응엔 안 투안(Nguyen Anh Tuan) 베트남생산성본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생산성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베트남은 한국기업의 투자가 가장 활발한 국가로 아시아에서 경제성장이 가장 빠르고 성장잠재력 또한 가장 높게 평가 받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한국, 싱가포르 등에 비하면 생산성이 낮은 수준이다.

 

○ 이에 베트남생산성본부는 한국의 혁신적인 생산성향상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이번 업무협약을 요청하였고, KPC는 한국의 경제성장 노하우를 전파하여 지식서비스 한류를 실천한다는 취지로 이번 협약이 이루어 졌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베트남의 노동생산성 측정 및 노동생산성 개선 제약 요인 연구 등은 물론 생산성 관련 다양한 기법 보급, 정보·지식·전문적 의견 및 연수프로그램 교환 등 여러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게 된다. 
 
■ KPC 홍순직 회장은 “베트남은 한국의 혁신성을 특히 높게 평가하고 벤치마킹 하기를 원한다” 면서 “베트남은 한류 등을 통해 한국에 익숙하고 문화적 유사성도 높아 교류협력에 따른 높은 성과가 기대된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과의 협력 네트워크는 한국 기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KPC는 동남아시아 지역에 지식서비스를 수출하는 등 지식 한류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3월 태국 태국산업진흥국과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산업현장 지원정책 개발, 생산성혁신 모델 및 기법 전수, 생산성혁신 전문가 양성 교육, OJT 컨설팅 등 다양한 협력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KPC는 향후 KPC의 생산성향상 노하우 및 한국 경제개발 경험에 큰 관심을 보이는 인도, 인도네시아 등 국가와도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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