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직 회장 인터뷰(조선일보)
홍보팀
보도일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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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산성 지수에 혁신·교육 수준 반영해야 "
노동력 중심 생산성으로는 국가·기업 경쟁력 못 높여, 글로벌 생산성 지수 10월까지 만들 것
2.15.(월), 조선일보 B2면에 KPC 홍순직 회장의 인터뷰 기사가 게재됐습니다.
홍순직 회장은 위기에 직면한 한국경제가 국가와 기업, 개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생산성의 개념부터 바꿔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첫째, 노동력 중심의 생산성을 혁신과 창의성을 반영하는 ’창조적 생산성’ 개념으로 바꾸고 둘째, 기존 제조업 중심의 생산성 평가를 서비스 산업까지 아우르도록 재정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홍순직 회장은 "구글, 애플, 페이스북, 알리바바 같은 기업이 한국에도 나오려면 기업가 정신, 혁신 노력, 인재 육성 투자, 교육 수준 향상 같은 질적(質的) 변화를 측정하도록 생산성 지수를 개편해야 한다" 면서 "이를 반영할 수 있는 새로운 ’글로벌 생산성 지수’(GPEx·Global Productivity Excellence Index)를 올 10월 발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국가생산성대상, NCSI(국가고객만족도)조사 등 서비스 산업 수준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여러 방안도 밝혔습니다.
기사 전문 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2/14/201602140199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