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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 한국 지식서비스 경쟁력 강화 나서

국제협력팀 보도일 2015.11.24 조회수 4477

- 새마을 운동 등 한국 경제성장 노하우 세계화 - 

■ KPC(회장 홍순직)는 23일부터 29일까지 4박 5일간 아시아생산성기구(APO: 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 회원국 지역개발 관련 공무원 및 전문가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 운동을 중심으로 한‘APO 지속가능 지역개발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 이번 워크숍은 우리나라 경제성장 노하우 등을 기반으로 한국 지식서비스의 세계화를 추진하고 있는 KPC가 세계적인 지역개발 성공사례인 ‘새마을 운동’ 등을 아시아 지역에 전수, 아시아 지역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워크숍에서는 한국 경제발전의 기틀이 된 새마을 운동을 비롯해 경제발전, 산림녹화, 환경보존 등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다양한 지식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 워크숍은 ▲기본 전략 연구 ▲핵심성공요인 분석 ▲적용 계획 수립의 3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 먼저 한국의 경제발전 히스토리와 전략을 연구하고 이어 새마을 운동의 개념, 새마을 운동과 경제개발, 산림녹화 및 수자원관리 등 한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핵심 성공요인을 강의와 직접 현장 방문을 통해 분석한다. 워크숍의 마지막에는 실제적인 액션 플랜의 수립을 통해 이를 각국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갖는다.

■ 1957년 설립된 이래 우리나라 경제성장을 지원해 온 KPC는 제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한국의 서비스업, 특히 고부가가치 지식서비스의 세계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국 고도성장과 함께해 온 KPC의 다양한 노하우와 솔루션, 우수 인력 등을 기반으로 아시아 국가들을 중심으로 컨설팅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지식서비스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 홍순직 KPC 회장은 "고도성장을 거둔 한국의 성공 비결을 배우려는 국가가 많다”며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파하는 것은 지식을 공유 받은 아시아 개도국에도 좋은 일이지만 장기적으로 우리나라 기업의 해외 진출, 한국의 국가 브랜드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아울러 “최근 새마을 운동은 물론 스마트그리드 등을 아시아 지역에 전파한 것과 같이 KPC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한국 경제성장의 성과와 경험을 세계와 공유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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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
헤럴드경제   news.heraldcorp.com/view.php
이데일리   www.edaily.co.kr/news/NewsRead.edy
아시아투데이   www.asiatoday.co.kr/view.php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news/201511231705006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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