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시상식 개최
국민 행복의 시작은 생산성 향상으로부터 !
「제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시상식 개최
- 경상남도 양산시 (大賞) 등 31개 시·군·구 수상 -
■ 한국생산성본부(회장 홍순직),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10월 29일(목)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시상식을 공동 개최하여 31개 생산성 우수 시?군?구를 선정 발표 하였다.
○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제도 5회를 맞이하여 새롭게 신설된 대통령 표창에 해당하는 영예의 생산성 대상은 경상남도 양산시가 수상하였으며, 국무총리 표창인 최우수상은 충청남도 당진시, 전라남도 장흥군, 부산광역시 강서구가 수상하였다.
○ 이외에도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인 우수상 6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표창인 장려상 6개와 우수사례상 15개 지자체(장관 표창 5,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표창 10)를 선정하였다.
■ 대상을 수상한 경상남도 양산시는 올해 응모한 전국 190개 시·군·구 가운데 종합 생산성이 가장 높았는데, 특히, 지역주민의 소득 향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복지 및 문화생활 증진을 위한 정책 추진은 물론 인적관리와 채무상환 등에 있어 탁월한 성과를 나타냈다.
○ 최우수상을 수상한 충남 당진시는 지역내 사업체 증설과 취업률 향상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녹지면적 증가 등에 있어 성과가 돋보였고,
○ 전남 장흥군은 지방세 징수율을 높여 재정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문화생활 향상 측면에서 생산성이 높게 나타났다.
○ 부산 강서구는 채무 상환 등 지방재정관리 효율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성과가 탁월했다.
■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은 전통적인 생산성 개념(조직 내의 인력, 예산, 조직 운영상의 효율을 측정하는 투입 대 산출의 비)에서 외연을 확장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까지를 포괄할 수 있는 복지·환경의 향상도도 지표에 반영한 현대적인 생산성 개념 하에서 시·군·구의 종합적인 행정역량을 측정·진단하였다.
○ 또한, 공공분야 생산성에 대한 지자체의 관심을 높이고자 정부포상 훈격을 장관표창에서 대통령표창으로 상향 조정하였다.
○ 특히,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1차 응모 지자체간 상호 실적검증, 2차 한국생산성본부의 실적 검증, 3차 현지실사 등을 통한 생산성 점수 산출 등 엄정한 심사과정을 통해 선정했다.
■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의 특성과 장점을 살리고, 지방 행정의 생산성을 높일수 있도록 행정자치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오늘 발표된 우수사례가 전국으로 확산되어「국민행복 100년」을 열어가는 기초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별첨] 시상 세부 내용
▶기사게재
헤럴드경제 news.heraldcorp.com/view.php
아시아경제 view.asiae.co.kr/news/view.htm
환경일보 www.hkbs.co.kr/
정책브리핑 www.korea.kr/policy/societyView.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