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 신시장창출 세미나 개최
이러닝센터
보도일 20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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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 주최, 한국생산성본부 주관으로 지난 1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장에서 ‘3D프린팅을 통한 창조경제 신시장 창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3D프린팅산업의 발전 방향과 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낙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3D프린팅 기술사업단장, 이문규 서강대 기술지주회사 본부장, 박성준 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장(기계공학과 교수), 신홍현 대림화학 대표(3D프린팅연구조합 이사장), 고산 에이팀벤처스 대표가 각각 3D프린팅산업육성로드맵 및 정부지원, 3D프린팅의 국내외 기술현황, 3D프린팅의 교육적용 및 사례, 3D프린팅의 소재기술 현황과 전망, 3D프린팅의 시작확대를 위한 과제 등을 주제로 발표했다.
주제발표 후 토론에서는 3D프린팅 산업이 장기간 침체된 한국 경제를 다시 일으킬 창조경제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에서 좌장을 맡은 이낙규 단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3D프린팅 산업의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관련 응용 산업은 놀라운 속도로 발전해나가고 있다”며 “사람들이 실현되길 원하는 개개인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손쉽게 현실화시킬 수 있는 3D프린팅 산업이 산업 곳곳에 스며든다면 우리의 미래는 상당히 밝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