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 제114회 KPC CEO포럼 개최
CEO아카데미
보도일 20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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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이 말해주지 않는 건강이야기-
■ KPC(회장 홍순직)는 29일(금) 오전 7시 롯데호텔에서 의학전문기자 홍혜걸 박사를 초청하여 ’의사들이 말해주지 않는 건강이야기’라는 주제로 KPC CEO 포럼을 개최했다.
○ KPC는 성공적인 기업경영과 행복한 삶을 위한 필수요소임에도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
○ 홍혜걸 박사는 포럼에서 흔히 단편적으로 알고 있는 의학 지식과 잘못된 의학상식, 실사례, 그에 맞는 운동법 등을 하나로 엮어 단순히 아는 것이 아닌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종합적인 실천적 건강관리법을 설명해 참석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 홍 박사는 "암과 심혈관질환은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으로 흔히 암에 대한 공포심이 높지만, 예고 없이 찾아오고 몸을 움직일 수 없는 등 남겨진 결과가 처참해 심혈관질환이 최악의 질병이라 할 수 있다" 면서 "암은 조기발견에, 심혈관질환은 예방을 위해 힘써야 한다“고 설명했다.
○ 홍 박사는 CEO들이 혈관 건강을 점검할 수 있는 4대 지표로 혈압, 혈당, 맥박수,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꼽으며 “주의할 점은 건강검진에서 나오는 정상 기준은 보통을 의미하는 것이지 건강하다는 뜻이 아니다” 면서 “4대 혈관건강지표를 정상 기준이 아닌 건강하다고 할 수 있는 이상적 기준에 두고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홍 박사는 이와 함께 “음식으로는 4대 혈관건강지표를 동시에 관리할 수 없다”면서 장시간 저강도 운동 특히, 하체위주의 운동을 추천했다.
○ 끝으로 홍 박사는 바쁜 CEO들을 위한 건강관리 tip으로 “음식과 함께 이를 보강할 수 있는 비타민D, 오메가3, 프로바이오틱스 등 한국인에게 꼭 필요한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 끝으로 홍 박사는 바쁜 CEO들을 위한 건강관리 tip으로 “음식과 함께 이를 보강할 수 있는 비타민D, 오메가3, 프로바이오틱스 등 한국인에게 꼭 필요한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