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 범국가적 생산성향상 추진 의지 다져
전략홍보팀
보도일 2015.03.09
조회수 2935
- 성과 중심 책임경영체계 기반 -
■ KPC(한국생산성본부, 회장 홍순직)가 성과중심 책임경영체제의 확립을 통해 범국가차원의 생산성향상을 달성하자며 결의를 다졌다.
■ KPC는 지난 7일 한국생산성본부 대회의실에서 센터장 이상 간부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갖고 ‘책임경영 이행계약식’을 진행했다.
○ 이날 행사에서 홍순직 KPC 회장은 "국가생산성향상을 통해 우리 경제가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한국생산성본부가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성과중심의 책임경영을 실현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경영을 책임진다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 KPC는 향후 국가생산성향상, 산업생산성혁신, 지역생산성향상, 일자리 창출 등 범국가차원의 생산성향상을 지원하고 능력중심사회 구축 등을 적극 추진하게 된다.
○ 이를 위해 생산성자문위원회 발족을 통해 산업계, 학계, 정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경제주체별 실천적 생산성향상 정책 및 방안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 또한 산업혁신 3.0 확산과 스마트공장 도입을 적극 지원하는 등 산업생산성 혁신을 위한 활동에도 더욱 박차를 가한다.
○ 이와 함께 청년취업 교육, 베이비붐 세대 대상의 전직교육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한편, NCS를 기반으로 하는 능력중심의 사회 구현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 KPC(한국생산성본부, 회장 홍순직)가 성과중심 책임경영체제의 확립을 통해 범국가차원의 생산성향상을 달성하자며 결의를 다졌다.
■ KPC는 지난 7일 한국생산성본부 대회의실에서 센터장 이상 간부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갖고 ‘책임경영 이행계약식’을 진행했다.
○ 이날 행사에서 홍순직 KPC 회장은 "국가생산성향상을 통해 우리 경제가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한국생산성본부가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성과중심의 책임경영을 실현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경영을 책임진다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 KPC는 향후 국가생산성향상, 산업생산성혁신, 지역생산성향상, 일자리 창출 등 범국가차원의 생산성향상을 지원하고 능력중심사회 구축 등을 적극 추진하게 된다.
○ 이를 위해 생산성자문위원회 발족을 통해 산업계, 학계, 정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경제주체별 실천적 생산성향상 정책 및 방안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 또한 산업혁신 3.0 확산과 스마트공장 도입을 적극 지원하는 등 산업생산성 혁신을 위한 활동에도 더욱 박차를 가한다.
○ 이와 함께 청년취업 교육, 베이비붐 세대 대상의 전직교육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한편, NCS를 기반으로 하는 능력중심의 사회 구현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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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news/201503081201330739
디지털타임즈 www.dt.co.kr/contents.html
머니투데이 www.mt.co.kr/view/mtview.php
아시아경제 view.asiae.co.kr/news/view.htm
전자신문 www.etnews.com/20150308000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