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i-TOP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국내 최대 규모 IT경진대회, 올해까지 7만여 명 실력 겨뤄
- 5개 부처 21개 장관상 수여-
■ KPC가 전자신문사, 한국정보처리학회와 공동으로 IT 활용능력 강화를 통한 국가생산성향상을 위해 지난 10월 실시한‘2014년 제8회 i-TOP(IT On Productivity) 경진대회’의 시상식이 12.3일(수) 서울 여의도 신한금융투자에서 열렸다
o i-TOP 경진대회는 전 국민의 IT 활용능력 향상과 정보화 격차 해소, IT산업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화 경진대회로, 올해까지 누적인원 총 7만여명이 도전하며 발전했다.
o 이번 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 국방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및 각 전국 자치단체와 교육청, 인터넷윤리실천협의회, 더존IT 그룹, ECDL협회, 한국어도비시스템즈 등에서 후원했다.
o 이 행사는 초,중,고,대학생, 직장인, 공무원, 군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가족단위의 참가자까지 아우르는 전 세대와 계층이 참여하는 것이 특징으로, 지속적으로 참가자의 저변을 확대함과 동시에 필수 IT 활용 능력부터 글로벌전문가 수준의 IT 역량 개발 촉진, 건전 IT 문화 구축 등으로 나아가며 IT 경쟁력 강화를 통한 국가경쟁력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전국 27개 지역, 45개 고사장에서 총 9000명이 응시한 이번 제8회 i-TOP 경진대회는 정보기술 부문의 만 8세 초등학생과 최고령인 80세 할아버지를 포함해 중·고·대학생, 직장인, 공무원, 군인, 장애인, 다문화가정까지 우리 사회 모든 계층에서 두루 참여했다.
o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특성화 고등학교의 실무 중심 IT 교육을 반영하듯 전국 특성화고 학생 3000여명이 각 부문에 걸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IT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줘 대회 취지를 더욱 부각시켰다.
o 이번 대회에서는 8개 경진부문에서 총 5개 정부부처 21개 장관상과 광역단체장상 76개, 광역교육감상 84개 등이 지역별 각 부문 최고점수 취득자에게 돌아갔다.
o 시상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 국방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비롯해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 전자신문사 사장상, 한국정보처리학회장상, 인터넷윤리실천협의회장상, 더존IT그룹 회장상, ECDL협회장상, 한국어도비시스템즈 대표이사상 등의 시상이 이뤄진다.
■ 올해 경진대회 부문은 △능력중심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사무자동화 능력을 평가하는 정보기술 분야 △경영의 이해와 기업 비즈니스 업무프로세스인 전사적자원관리(ERP) 활용능력을 평가하는 정보관리 분야 △그래픽 디자인 활용능력을 평가하는 그래픽기술 분야(포토숍, 일러스트, 플래시) △전 세계 150개국에서 통용되고 있는 국제컴퓨터활용능력 분야 △국민의 IT 소양능력인 컴퓨터 기초 활용능력의 정보기술소양 분야 △인터넷 역기능 예방, 사이버폭력 예방 등 인터넷 윤리 소양을 평가하는 인터넷윤리 분야 등 총 여덟 개 분야에서 진행됐다.
o 내년 대회도 올해와 마찬가지로 전국에서 동시에 실시한 결과를 토대로 수상자를 결정한다. 최종 시상식은 12월 3일 실시할 예정이다. 2014년 제8회 i-TOP 경진대회의 세부내용은 공식사이트(www.iTOP.or.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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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www.etnews.com/20141202001184 (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기고문)
www.etnews.com/20141203000265
www.etnews.com/20141203000250
www.etnews.com/20141202001125
www.etnews.com/2014120200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