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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와 공동으로「지방자치단체 생산성 제고」심포지엄 개최

경영컨설팅센터 보도일 2014.11.28 조회수 2964

생산성 향상, 과학적 측정 결과 바탕으로 자치단체?중앙부처?전문기관이 함께 협력해야



■ KPC는 28일(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청에서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제고를 위한 심포지엄’을 행정자치부와 공동 개최하였다.

o 심포지엄은 KPC가 행정자치부로부터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 연속으로 수행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 생산성지수 측정 사업’의 최종 결과 보고회를 겸하는 자리였다.

o 이날 심포지엄에는 행정자치부 공범석 지방경쟁력지원단장과 심사위원인 경기대 엄길청 교수, 한국교통대 김태진 교수를 비롯하여 KPC 정순철 경영컨설팅센터장, 기초자치단체 생산성 및 성과관리관계관 100여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심포지엄은 기초자치단체 생산성 향상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크게 3가지 내용으로 구분하여 진행됐다.

o 먼저 2014년 지방자치단체 생산성지수 측정 결과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지난 10월 ’제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를 비롯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기도 의정부시와 충청북도 괴산군, 우수사례상을 수상한 경기도 부천시의 생산성 우수사례 발표가 있었다.

o KPC에서는 2014년 생산성 측정결과 및 향후 생산성 측정제도 고도화 방안을 제시하였다.

o 마지막으로 KPC, 행정자치부, 심사위원, 기초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향상 방안과 기초자치단체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측정 제도의 개선 및 발전방안에 관하여 토론이 이루어졌다.

■ 이날 토론에서는 기초자치단체의 생산성 향상은 개별 자치단체 내에서만 노력을 기울일 것이 아니라 인접 기초자치단체 상호간의 협력, 나아가서는 기초자치단체 및 행정자치부와 더불어 관련 전문기관이 함께 협력적 파트너십을 이루어야 가능하다는 논의가 있었다.

■ 특히, 이날 심포지엄에 참석한 기초자치단체는 내년도 생산성 측정 제도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o 행정자치부와 KPC가 제시한 기초자치단체 생산성 측정 발전방안 중 ①생산성 측정기준이 되는 생산성 지표를 보다 ‘생산성’개념에 입각하도록 개선하여 생산성 지표의 효용성과 이해도를 높이겠다는 방향성과 ②생산성 지표를 자치행정 생산성과 국정과제 이행 생산성이라는 2개의 영역으로 구분하여 측정함으로써 자치단체가 기본적으로 수행하는 고유 사무에 대한 생산성 측정과 정부 국정과제 수행에 있어 기초자치단체의 생산적 기여 정도를 모두 측정한다는 방안에 대하여 기초자치단체의 높은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기사게재

아시아경제 view.asiae.co.kr/news/view.htm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news/2014112816134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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