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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CDP Cities Korea Conference 개최

지속가능경영센터 보도일 2014.11.05 조회수 3484

2014 CDP Cities, 국내 지자체 36개 도시로 대폭 증가  

- 도시 경쟁력을 넘어 체계적?전략적인 대응 방안 모색

- 한국생산성본부, 지자체 대상 ‘CDP Cities Korea Conference’ 개최

- 2015년 기초지자체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의무시행

- 기후변화에 따른 지자체별 체계적인 대응 전략 마련 및 협력 방안  수립

- 서울특별시, 환경부,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주한영국대사관,  유엔환경계획(UNEP)한국위원회, 

  C40도시기후리더십그룹,  한국기후변화대응연구센터 후원

 

■ 한국생산성본부는 4일 오후 서울시청 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CDP Cities Korea Conference’를 개최했다. 2014년 CDP Cities 참여 도시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본 콘퍼런스는 서울특별시, 환경부,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주한영국대사관, 유엔환경계획(UNEP)한국위원회, C40기후리더십그룹, 한국기후변화대응연구센터가 후원했다. 

o 한국생산성본부는 CDP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지자체를 대상으로 CDP Cities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3년에는 국내 지자체 중 20개 도시가 참여했고, 올해는 16개의 도시가 새로 참여해 총 36개 지자체가 모여 기후변화에 따른 도시전략을 새롭게 구성하고 있다.

o 지난해와 달리 금년에는 ‘기후변화 시대의 도시전략’이라는 좀 더 체계적인 주제로 접근하는 만큼 진행 프로그램에 있어 다각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우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점검하고, 각 지자체의 체계적인 전략 수립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아울러 지자체 내 기후변화 대응 전략 거버넌스 구조 현황 및 분석을 면밀히 살펴보며, 해외의 도시전략 사례 보고를 통해 도시경제가 삶의 변화에 미치는 영향력을 분석했다.

o ‘기후변화 시대의 도시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본 콘퍼런스는 기후변화의 시대에 직면한 대응 전략의 필요성과 함께 지자체별 세부 계획 수립을 위한 해외 사례는 물론, 이미 참여한 도시의 성공 사례를 살펴봄으로써 그에 따른 경제적 파급 효과를 통찰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o 한국생산성본부 진홍 회장은 “국내 36개 도시가 기후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자 CDP Cities에 참여한 것은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위해 매우 긍정적인 노력한 결과다. 앞으로도 본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모든 도시가 기후변화에 따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기를 바라며, 저탄소 녹색성장을 통해 밝고 건강한 미래 환경이 조속히 구축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o 한국생산성본부는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도시 중심의 실질적인 기후변화 대응 전략, 자연재해로부터의 커뮤니티 회복 탄력성 전략, 국내 지자체 수자원 확보 및 관리 등에 대해 더욱 효율적인 대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기사게재

연합뉴스 news.naver.com/main/read.nhn
아주경제 www.ajunews.com/view/20141104132527509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news/201411041322309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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