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식

보도자료

안전행정부와 공동으로「제4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시상식 개최

경영컨설팅센터 보도일 2014.11.01 조회수 3359

“생산성 향상, 주민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추구되어야 할 보편적 가치!”   

■ 한국생산성본부는 10월 31일(금) 오후 대구 엑스코에서 ‘제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시상식을 안전행정부와 공동 개최하였다.
o 안전행정부는 종합 생산성 우수기관과 우수사례로 선정된 시군구에 정부상을 시상하였고, 한국생산성본부는 정량생산성 향상과 종합생산성을 고려하여 유형별로 향상 점수가 높은 6개 시‧군‧구에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을 시상하였다.(상세 수상 내역은 아래참조)
■ 이날 시상식에서 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생산성 향상은  지역주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서 지방자치단체가 시대변화와 관계없이 끊임없이 추구해야 할 보편적 가치”임을 강조하며 “변화에 대응하기 어려운 지역 여건에도 불구하고 부단한 생산성 향상 노력의 성취를 거둔 자치단체에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o 올해의 생산성 대상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로 2012년 첫 응모이후 3번째 도전에 최고의 상을 수상하였다. 서대문구는 올해 응모한 전국 173개 시군구에서 종합 생산성이 가장 높았다. 특히, 일반행정 분야의 클린행정만족도 향상(민원행정체감도)과 지방재정 분야의 자체수입 및 안정적 채무관리 지표에서 높게 측정되었다.
■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을 수상하는 충남 천안시, 경북 경산시, 광주 광산구, 인천 연수구, 경북 칠곡군, 강원 고성군은 최근 3년간(2011~2013년 실적 기준) 생산성이 지속적으로 크게 향상된 유형별 대표 자치단체에 해당한다. 


■ 올해의 생산성 측정결과를 살펴보면 정량생산성에서 향상 점수가 높게 나타나 지속적으로 생산성 향상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지역경제 분야의 예산 대비 지역 내 사업체 수는 최근 4년간 연평균 증가율이 22.2%로 크게 향상되었고, 지방재정 분야의 예산 대비 공모사업예산 확보액의 최근 3년간 연평균 증가율은 23.7%로 나타났다.
o 주요 향상 효과로는 자치단체에서 스스로 효율적인 인적자원 활용과 예산절감, 자체 재원확보라 하겠으며, 또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생활 향유를 위한 기반 구축에도 많은 성과가 있었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부천시를 비롯하여 많은 지자체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노력들이 돋보였다.
■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은 생산성지수체계(Productivity Index Framework)를 활용하여 희망하는 시·군·구의 종합적인 행정역량을 측정하고 행정의 효율성과 책임의 제고, 주요 성과의 공유·확산을 지원하는 제도로서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o 한국생산성본부는 지난 4년간의 생산성지수 측정결과를 바탕으로 다각적인 분석결과를 담은 ‘맞춤형 생산성 진단보고서’를 응모자치단체별로 11월에 제공할 예정이다. 안전행정부와 함께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안정화 단계에 돌입한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제도를 더욱 발전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각종 노력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설명> 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왼쪽 아홉번째)과 이성호 안전행정부 제2차관(왼쪽 열번째)이 
                   '제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시상식 종료 후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