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국제 컨퍼런스 개최
국내 지속가능경영 선도 46개 기업 CEO 등 총 500여 명 참가해
■ 한국생산성본부와 글로벌 최대 금융정보 제공기관인 S&P 다우존스 인덱스(S&P Dow Jones Indices), 지속가능경영 평가 및 투자 전문기관인 로베코샘 (RobecoSAM)은 2014년 10월 16일(목) ‘2014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국제 컨퍼런스’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하였다.
o 올해 7회째를 맞은 이번 컨퍼런스는 ‘Sustainable Excellency: Emerging Issues & Best Practices’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로베코샘(RobecoSAM) Indices 부문 기도 기스(Guido Giese) 사장과 Services 부문 에도라도 가이(Edoardo Gai) 사장, S&P 다우존스 인덱스의 줄리아 코셰티코바(Jullia Kochetygova) 총괄책임이사 등 해외 참석자 및 국내 외 대기업 CEO 40여 명을 포함하여, 총 500여 명의 참가자들이 참가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본 컨퍼런스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경영 패러다임인 지속가능경영을 확고히 정착시키기 위한 기업의 역할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 지속가능경영과 사회공헌 및 사회책임투자에 관한 수준 높은 정보 교류와 논의가 진행되었다. 아울러 한국생산성본부는 ‘기업 사회공헌활동 연례 실태조사’의 2014년도 결과를 발표하여 국내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인식 및 현황을 컨퍼런스에 참석한 기업 CEO 및 담당자, 학계, 관련 전문가들과 공유하였다.
o 한국생산성본부의 진 홍 회장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경영활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영향을 파악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한 이슈에 효과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밝히며 “기업에게 위기를 선제적으로 인식하게 하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 경쟁력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지속가능경영이 더욱 확산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컨퍼런스의 의미를 설명했다.
<사진설명> 16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DJSI 국제 컨퍼런스’에서 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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