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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4 Carbon Footprint Seoul 전시회 개최

지속가능경영센터 보도일 2014.10.15 조회수 3047

친환경제품과 예술의 결합, 2014 Carbon Footprint Seoul

예술작품이 된 녹색제품들, 친환경제품의 소비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





■ 한국생산성본부는 오는 10월 15일부터 21일까지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카본 풋프린트 서울 2014 전시회(2014 Carbon Footprint Seoul, 이하 전시회)를 개최한다.


o 2012년에 이어 올해로 3회째 개최되는 본 전시회는 “친환경 제품과 예술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컨셉의 전시회이다. 본 전시회는 친환경 소재를 이용하여 제품을 생산하거나, 탄소감축기술을 활용하여 폐기물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이거나, 쓰고 버려진 것들을 재활용하여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 리사이클링 제품을 통해 친환경제품의 소비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제고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 12개의 국내외 기업 및 조직과 작가 11명의 협업으로 탄생한 예술 작품들을 통해 관람객들은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제품, 서비스 및 조직 차원에서 어떻게 에너지와 온실가스를 절감하여 친환경 경영활동을 했는지를 새로운 관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친환경제품에 대한 소비문화 확산을 화두로 진행되는 본 전시회는 10월 21일(화)까지 개최되며 일반 시민들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o 전시회의 시작을 알리는 프리미어 오프닝 행사는 10월 15일 오후 4시부터 아라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오프닝에는 Carbon Trust Certification의 총괄이사를 비롯해 한국소비자연맹 회장, 주한영국대사관 프란시스 우드 참사관, 에너지시민연대 및 서울문화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국내 참여 기업의 임원들이 참여하여, 작가들과 함께 자사의 전시품에 대한 설명을 진행한다.


■ 한국생산성본부 진홍 회장은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본 전시회를 통해 에너지 및 온실가스 절감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산업계의 노력을 확산시키고 친환경 제품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o 한국생산성본부 지속가능경영센터 김동수 센터장은 “이번 전시회는 에너지 사용량을 줄인 친환경 활동 및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려는 기업들의 노력을 일반 대중에게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하며, “본 전시회가 일반 시민들이 친환경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창구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기사게재

디지털타임스 www.dt.co.kr/contents.html
전자신문 www.etnews.com/20141015000314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news/201410151402053607
아주경제 www.ajunews.com/view/20141015153133830
이투데이 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
MBN mbn.mk.co.kr/pages/news/news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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