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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형 제조혁신 컨퍼런스 개최

제조혁신추진센터 보도일 2014.09.24 조회수 2837

■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한국형 제조혁신 컨퍼런스’가 9월 24일(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코엑스 컨퍼런스 룸에서 개최됐다.

o 올해로 4년째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동반성장의 핵심적인 해결안으로 활용되고 있는 한국형 제조혁신방법론을 활용한 스마트 공장의 성공적인 도입 및 확산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 자리로 국내 중소·중견기업 임원 및 관련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컨퍼런스 배경

o 국가 산업의 기반이 되는 제조업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동반성장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규모와 수준에 맞는 제조혁신 방법을 통해 자생적인 혁신역량을 회복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o 미국, 일본 등지에서는 자국의 산업현실과 기업 수준에 맞는 혁신방법론을 개발·지원하여 국가 발전을 뒷받침해 오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그간 국내 중소·중견기업에 적합한 제조혁신 방법론의 부재로 중소·중견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o 이에 한국생산성본부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보다 쉽게 산업 현장에 적용하고 빠르게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한국형 제조혁신 방법론’을 개발 및 보급하고 있다.

o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본격적으로 보급, 확산되고 있는 ‘한국형 제조혁신 방법론’의 성공적인 활용방법을 추진사례와 성과를 통해 제시하고, 향후 스마트공장 추진을 위한 ‘한국형 제조혁신 방법론’의 확대방안과 비전을 제시한다.

■ 한국형 스마트 공장 프로그램(KPC Smart Factory Program)?

o 한국형 스마트 공장 프로그램(KPC Smart Factory Program)은 ICT, 정보시스템 및 자동화 등 스마트 제조기술을 활용하여 중소·중견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제조경쟁력을 고도화하기 위한 맞춤형 스마트 공장 프로그램이다.

o 한국형 스마트 공장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정보화, 생산정보의 실용화, 스마트 현장, 간이자동화 부문의 기술, 솔루션 및 컨설팅 방법론을 활용하여 생산정보의 Q(품질), C(비용), D(납기)를 개선하고 생산성 향상 및 제조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o 한국형 스마트 공장 프로그램은 고객 지향의 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생산정보의 실용화를 위한 표준화를 지원하며, 현업의 니즈와 IT기술의 스마트한 매칭을 유도할 수 있으며, IT 프로젝트의 성과관리의 철저를 기할 수 있다.

o 주요 추진 프로세스는 생산정보화, 생산정보의 실용화, 스마트 현장, 자동화 부문에 대한 진단과 업체별 니즈 파악을 통한 수준별 추진방안을 도출하는 수준진단 단계와 추진테마 및 범위 선정, 추진계획을 수립하는 추진과제 선정 단계, 그리고 선정된 과제 실행 및 진도관리를 하는 과제실행 단계의 순으로 추진되며, 마지막 안정화 단계에서 시스템 안정화, 표준화 및 성과평가를 통해 완료되어진다.

■ 기대효과

o 최근에 독일, 미국, 일본 등 전통적인 제조강국에서 앞다퉈 제조업 혁신 전략을 진행하고 있다. 제조업 혁신 전략의 가장 중심에 미래형 제조업의 이상적인 모습인 스마트 공장이 있다.

o 한국의 경우,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통신기술과 제조업의 우위를 잘 융합한다면, 스마트 공장의 주도권을 선도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기반을 가지고 있다.

o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미래의 한국형 스마트 공자의 바람직한 모델을 수립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세부적인 로드맵과 성공적인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기사게재

연합뉴스 news.naver.com/main/read.nhn
서울경제 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409/e20140924140149120170.htm
전자신문 www.etnews.com/2014092400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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