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회 국가생산성대회 개최
생산성혁신 유공자 및 기업·기관 대표 등 60명 수상
■ ’제38회 국가생산성대회’가 산업통상부 주최, KPC주관으로 산업통상자원부 문재도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9월 3일(수) 서울 양재동 더케이 아트홀에서 개최되었다.
o 이날 행사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주요 경제단체 대표를 비롯하여 수상기업 대표 및 산업계 임직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 국가생산성대회는 매년 산업현장에서 생산성 향상을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단체 및 유공자를 발굴하여 포상하고 있으며, 이번 국가생산성대회에 응모한 기업?단체 및 개인에 대해서는 현지심사 등 엄격한 심사를 실시한 결과,
o 개인 유공자부문에서는 (주)센트랄 강태룡 회장이 영예의 금탑산업훈장을, (주)제이브이엠 이용희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으며, 백광의약품(주) 성용우 회장, 한국도키멕(주) 조홍래 대표이사, (주)코맥스 오광열 전무이사, (주)풍산 최만주 반장이 각각 산업포장을 수상하였다.
o 단체부문에서는 현대로템(주), (주)원익머트리얼즈, 퍼스텍(주), (주)한성에프아이, 오로라월드(주)가 국가생산성대상에서 단체부문 최고상인 대통령표창을 수상하였다.
o 그 외 단체부문에서 서울도시가스(주), 삼보이엔씨(주), (주)벡셀, (주)세영기업, 설악이앤씨(주), 대윤계기산업(주)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고,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및 한국생산성본부회장 표창 등 총 60개 기업 및 유공자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 올해 국가생산성대상은 생산성혁신에 대한 기업의 관심 확대와 더불어 응모 절차를 간소화하고 정량평가를 확대하는 등 포상 신청절차 및 심사기준 개선 등에 따라 작년 대비 45%이상 응모가 증가하였다.
o 또한 우수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포상을 확대하여 정부포상의 경우 중속?중견기업의 수상 비율이 88%(17개 중 15개)로서 전년(65%)에 비해 대폭 늘었다.
■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생산성본부와 공동으로 전 산업계에 생산성혁신 의지 제고를 위해 이날 국가생산성대회를 시작으로 9월 한 달간을 ‘생산성의 달’로 정하여 각종 부대행사를 개최한다.
<사진설명> 3일 오후 5시 서울 양재동 더케이 아트홀에서 열린 제38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제38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개인유공자들과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비롯한 내빈,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제38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왼쪽)이 (주)센트랄 강태룡 회장에게 금탑산업훈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설명> 제38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왼쪽)이 (주)제이브이엠 이용희 대표이사에게 은탑산업훈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설명> 제38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이건종 (주)원익머트리얼즈 대표이사가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으로부터 국가생산성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트로피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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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news.heraldcorp.com/view.php
이투데이 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
아이뉴스 news.inews24.com/php/news_view.php
한국경제TV 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
전기신문 www.electimes.com/home/news/main/viewmain.jsp
조선비즈 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9/03/201409030139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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