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한국영업관리학회, 국내 최대 규모 세일즈 이노베이션 컨퍼런스 성료
대한민국의 세일즈 역량을 Up-grade하다
■ 치열해지는 비즈니스 경쟁 환경과 스마트해지는 고객의 니즈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다양하고 과학적인 영업 전략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KPC(회장 진홍)는 18일(금)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영업의 과학화를 위한‘세일즈 이노베이션 컨퍼런스'를 한국영업관리학회(회장 박찬욱 / 경희대학교 교수)와 공동으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o 이번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200여 개 기업 재직자는 물론 대학생 및 개인 참여자까지 약 480여명의 참석자가 몰려 과학적인 영업 전략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o 세일즈분야는 종사자가 많고 기업 내 중요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그간 컨퍼런스나 세미나 형태의 공유의 장을 마련하는 데는 어려움을 겪어왔다.
o KPC와 한국영업관리학회는 고생산성 세일즈에 대한 저변을 확대하고 영업에 대한 다양한 연구, 전략수립이 이뤄질 수 있도록‘세일즈 이노베이션 컨퍼런스’를 기획했으며, 이번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연 2회 정기적으로 개최하게 된다. 하반기에는 10월 경 진행 예정이다.
o ‘高생산성 영업전략’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과학적 영업의 필요성과 함께 구매담당자가 바라본 영업사원의 역량에 대해 공유, 영업사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한 해결안은 물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킬과 노하우를 제시했다.
o ‘과학적 영업의 필요성’에 대한 경희대학교 박찬욱 교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이성순 박사 (전 이마트 상무), 김종원 교수 (전 현대종합상사 부사장), 정재필 교수 (한국MD협회 이사장) 등이 구매담당자의 입장에서 영업사원에게 필요로 하는 역량에 대해 사례를 발표하고,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o KPC 권태식 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금과 같이 시장경쟁이 치열해지고 품질과 기술력이 표준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는 결국 영업의 중요성이 더욱 증대된다. 영업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면서“학문과 실무가 결합된 영업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KPC가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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