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기구 베스트 프랙티스 워크숍 개최
KPC, 아시아 생산성향상 방안 공유의 장 마련
- 19개 회원국 참여하는 생산성기구 베스트 프랙티스 워크숍 개최-
■ KPC는 3월 4일(화)부터 7일(금)까지 나흘간 라마다프라자제주호텔에서 APO 19개 회원국의 생산성 관련기관 대표 및 정부관계자 등 26명이 참가한 가운데‘생산성기구(NPO: National Producitivity Organization) 베스트 프랙티스 워크숍’을 개최한다.
o 이번 워크숍은 아시아생산성기구(APO: 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가 각 회원국들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지식, 베스트 프랙티스, 성공모델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다미사 드 조이사(Damitha De Zoysa) 스리랑카 차관을 비롯해 행 이앙(Heng Eang) 캄보디아 생산성본부장 등 생산성기구 고위급 인사들이 다수 참여한가운데 진행된다.
o 워크숍은 첫째 날 진홍 KPC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양일간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18개국이 각 국의 생산성향상 베스트 프랙티스를 공유한 데 이어, 셋째 날 아시아 각 국의 생산성 운동의 방향, 문제점 및 대안에 대한 토론과 함께 국가 생산성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공동 프레임워크 개발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하게 된다.
*아시아 18개국: 한국,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대만, 피지, 이란,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라오스, 말레이시아, 몽골, 네팔, 파키스탄, 싱가폴, 스리랑카, 태국, 베트남
o 이와 함께 워크샵의 마지막 날에는 생산성제고 성공사례로 스마트그리드센터 및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를 방문, 우리나라의 생산성 우수사례를 아시아 국가에 소개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 진홍 KPC 회장은 개회사에서“이번 워크숍을 통해 생산성 수준과 환경이 상이한 APO 회원국들이 각 국의 정보를 나누고, 서로 협력과 지식공유를 할 수 있는 전략적인 분야를 선정함으로써 향후 상호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를 계기로 더욱 발전하는 아시아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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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www.etnews.com/20140303000097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view
헤럴드경제 news.heraldcorp.com/view.php
아주경제 www.ajunews.com/view/20140303091604472
디지털타임스 www.dt.co.kr/content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