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i-TOP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전국민 대상 IT 경연, '제7회 i-TOP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 국내 최대 규모 IT경진대회, 올해까지 5만 7천여 명 실력 겨뤄 -
- 5개 부처 22개 장관상 수여-

■ KPC(한국생산성본부, 회장 진홍)가 전자신문사, 한국정보처리학회와 공동으로 IT 활용능력 강화를 통한 국가생산성향상을 위해 지난 10월 실시한‘2013년 제7회 i-TOP(IT On Productivity) 경진대회’의 시상식이 12.5일(목) 마포구청에서 개최했다.
o i-TOP 경진대회는 전 국민의 IT 활용능력 향상과 정보화 격차 해소, IT산업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화 경진대회로, 올해까지 총 5만 7천여 명이 경연에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o 이번 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 국방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및 각 전국 자치단체와 교육청, 인터넷윤리실천협의회, 더존IT 그룹, ECDL협회, 한국어도비시스템즈 등에서 후원했다.
o 이 행사는 초.중․고․대학생, 직장인, 공무원, 군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가족단위의 참가자까지 아우르는 전 세대와 계층이 참여하는 것이 특징으로, 지속적으로 참가자의 저변을 확대함과 동시에 필수 IT 활용 능력부터 글로벌․전문가 수준의 IT 역량 개발 촉진, 건전 IT 문화 구축 등으로 나아가며 IT 경쟁력 강화를 통한 국가경쟁력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전국 26개 지역, 40개 고사장에서 총 9000여명이 실력을 겨룬 올해 대회에서는 만 9세의 초등학생부터 최고령인 79세 할아버지까지 참가했으며, 특히 올해는 4천여 명의 특성화고 학생을 비롯해 대학생, 군인 등취업준비층의 응시률이 큰 폭으로 증가(고등부: 122%, 대학일반: 153%, 군인: 271%)했다.
o 이번 대회에서는 7개 경진부문에서 총 5개 정부부처 22개 장관상과 광역단체장상 76개, 광역교육감상 80개 등이 지역별 각 부문의 최고점수 취득자에게 돌아갔으며,
o 시상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창조과학부, 국방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포함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 전자신문사 사장상 및 기타 후원기관/업체 대표자상 등 총 115개의 상이 수여된다.
■ 올해 경진부문은 사무자동화 능력을 평가하는 정보기술분야, 경영에 대한 이해도 및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ERP)의 활용도를 평가하는 정보관리분야, 그래픽 디자인 활용능력을 평가하는 컴퓨터그래픽분야, 컴퓨터그래픽 일러스트분야, 전 세계 148개국에서 통용되고 있는 국제컴퓨터활용능력분야, 컴퓨터 기초 활용능력을 평가하는 정보기술소양분야와 인터넷 윤리 소양을 평가하는 인터넷윤리분야 등 총 7개 분야에서 각 분야별 개인과 팀(가족부문은 자녀1명, 부모 1명) 단위로 무료로 실시했다.
o 내년 대회부터는 사회 전반의 필수 IT 활용 능력과 더불어 전문가 수준의 IT 역량 개발의 촉진을 위해 IT 개발, 보안 및 설계, 플래시 디자인 등 전문가 수준의 IT 경진부문을 신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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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www.etnews.com/news/special/2879540_1525.html(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기고문)
www.etnews.com/news/special/2880644_1525.html
www.etnews.com/news/special/2879535_152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