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국가생산성혁신좌담회 개최
생산성정책센터
보도일 201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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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중기-대학 제휴 정부지원을
KPC는 매일경제신문과 공동으로 '국가생산성혁신 좌담회'를 개최했다.
좌담회 사회는 이창훈 매일경제신문 산업부 부장이 맡았으며, '제37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은 한상덕 동성화인텍 전무, 이종진 코렌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정동 서울대학교 교수, 박원주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관, 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좌담회에서는 한국 경제의 최우선 과제로 제조업에 비해 44%에 불과한 서비스업의 생산성 향상과 함께 제조업 중에서도 대기업에 비해 29%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시급한 과제로 제시하고,
산업혁신 3.0 등을 통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기술과 생산성 혁신의 기반이 되는 합리적인 보상체계와 기업문화 조성, 현장과 대학 교과과정의 연계성 강화 등을 통해 생산성을 혁신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생산 가능 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들면 고용률을 높이고 노동생산성을 높여야 국가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저출산, 고령화, 노동시간 단축이라는 급격한 환경 변화 속에서 소득 4만달러 달성 여부는 이제 서비스업과 중소기업의 생산성을 어떻게 높이는가에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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