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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 제100회 KPC CEO 포럼 개최-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CEO아카데미 보도일 2013.07.15 조회수 3650

중소·중견기업 최고경영자를 위한 ‘KPC CEO 포럼’100회 맞아  
-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초청 강연 -
■  국내 최초 산업교육기관인 KPC(회장 진홍)가 중소·중견기업 최고경영자를 위해 마련한‘KPC CEO 포럼’이 15일로 100회를 맞았다.
o KPC는 1959년 국내 최고경영자과정(AMP : Advanced Management Program)의 효시인 최고경영자교육을 처음으로 실시한 국내 최초 산업교육기관으로,
o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국내 중소·중견기업 CEO에게 경영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통찰력을 제공하고자 지난 2003년 KPC CEO 포럼을 시작한 이래, 지난 10년간 매 회 150여 명, 지금까지 총 15000명 이상의 CEO에게 미래 방향성을 제시해왔다.
o KPC CEO 포럼은 김진표 당시 경제부총리(이하 강연 당시 직책),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 현정택 한국개발연구원장, 현오석 KDI 원장을 비롯해 김난도 교수, 송승환 회장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기업 눈높이 맞춤형 강연은 물론,
o 이채윤 (주)리노공업 사장, 이희자 루펜리 대표 등 성공한 기업가의 실사례 중심 강연으로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직면한 본질적인 문제에 대한 해법과 미래경영의 키워드를 제시해 왔다.
■ 100회를 맞은 이날 포럼은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을 초청해 <기업의 성장동력 가족친화경영>이라는 주제로 오전 7시 20분부터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개최됐다.

o 이번 포럼에서 조윤선 장관은“가족친화경영을 적절하게 도입한 가족친화인증기업이 비인증기업의 20%에 비해 월등히 높은 37%에 달하는 매출액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면서 가족친화경영이 기업의 성장동력임을 강조하고,
o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가족친화 직장문화를 확산하여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개선, 가족친화인증기업의 확대, 가족친화경영의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 진홍 KPC 회장은“깊이 있는 강연, 눈높이 강연으로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해온 KPC CEO 포럼의 지난 10년처럼, 앞으로도 중소·중견기업 최고경영자들이 균형 잡힌 시각을 기반으로 창조력과 통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사게재
신아일보   7월 15일(월), 23면게재
매일일보   7월 15일(월), 지면게재
아시아경제   view.asiae.co.kr/news/view.htm
아주경제   www.ajunews.com/kor/view.jsp
이투데이   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
디지털타임스   www.dt.co.kr/contents.html
공감코리아   www.korea.kr/policy/pressReleaseView.do
연합뉴스   media.daum.net/press/newsview
뉴시스   news.naver.com/main/read.nhn
환경일보   www.hkbs.co.kr/hkbs/news.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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