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 새로운 CI 변경, '한국형 생산성 3.0’전환 선포
- 창립 56주년 기념식 개최-

■ 국내 최초 산업교육 · 컨설팅 · 생산성연구 기관으로 올해로 창립 56주년을 맞은 KPC(회장 진 홍)는 1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본부에서 임직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갖고,‘The Insight KPC’라는 슬로건 아래 새 CI를 공개했다.
o 이와 함께 창조경제를 뒷받침할 융합과 협력의 새로운 생산성 패러다임인‘한국형 생산성 3.0’으로의 전환을 선포했다.
o 이 자리에서 진홍 KPC 회장은“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에 맞춰 생산성도 변화해야 한다”면서“새로운 CI와 함께 생산성 3.0으로의 전환은 KPC가 오랜 기간 축적한 전문성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시대 변화의 흐름을 예측하고 문제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통찰력 있는‘Insight Provider’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KPC가 글로벌 지식서비스기관으로의 도약을 위해 새로이 공개한 CI는‘혁신, 가치, 신뢰’를 핵심가치로 커뮤니케이션 명칭인 KPC를 심볼마크로 레드컬러를 사용하여 간결하고 강렬하게 표현하였으며, 원형을 핵심컨셉으로 생산성 향상을 통해 기업생태계가 선순환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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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또한 CI와 함께 선보인 슬로건‘The Insight KPC’는 혁신·변화·미래·가능성이라는 다면적이고 창조적인 통찰력으로 생산성을 향상, 대한민국의 지속가능성을 이어나가겠다는 KPC의 철학과 의지를 나타낸다.
■ 이와 함께 창조경제를 지원하는 새로운 생산성 패러다임인‘한국형 생산성 3.0(Network-Convergenced Productivity)’은 네트워크 생산성 즉, 기업 가치사슬 상의 융합과 협력의 과정을 통해 성과를 극대화하고 이를 공유하는 패러다임으로,
o 기업 내부 및 전사 단위의 생산성을 넘어 기업 네트워크 간의 융합과 협력을 기반으로 각 개인과 기업이 동일한 투입으로 높은 성과를 창출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생산성 개념이다. KPC는 4가지 핵심과제를 중점 추진하여‘생산성 3.0’으로의 빠른 전환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생산성 1.0(단위 생산성) : 기업 내부 단위의 혁신을 통한 생산성 향상 추구, 설비자동화 등 작업장 혁신
※생산성 2.0(기업의 생산성) : 전사적인 혁신을 통한 개별 기업의 생산성(TQC,6시그마 등) 향상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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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지난해 업계 최초로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한 바 있는 KPC는 올해를‘1천억 새 시대의 기반을 다지는 해’로 삼고 미래 50년을 위한 CI 변경, 새로운 생산성 패러다임으로의 전환, 적극적인 R&D, 인사제도개선, ERP 도입 등으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o KPC는 공적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한국형 제조혁신 방법론(KPS) 확산, 생산성경영시스템(PMS) 보급, 멘탈생산성 보급, SWIM 등 새로운 교육 방법론 개발, 스마트 워크 컨설팅 모델 보급, 탄소경영 강화와 함께 중소·중견기업의 생산성향상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기사게재
디지털타임스 www.dt.co.kr/contents.html
내일신문 www.naeil.com/News/economy/ViewNews.asp
헤럴드경제 news.heraldcorp.com/view.php
아시아경제 www.asiae.co.kr/news/view.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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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www.ajunews.com/kor/view.jsp
아시아투데이 www.asiatoday.co.kr/news/view.asp
이투데이 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
전자신문 media.daum.net/digital/device/newsview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economy/2013/07/01/0302000000AKR201307010954000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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