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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시상식 개최

경영컨설팅센터 보도일 2012.11.29 조회수 2969

- 부산시 기장군(대상) 등 30개 시·군·구 정부상 수상, 생산성지수 2.1% 높아져 -
'제2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시상식이 한국생산성본부와 행정안전부 및 16개 시·도 공동 주관으로 11월 28일(수), 정부중앙청사 별관 3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생산성 대상 시상식에는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과 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를 비롯해 시도 및 시군구 단체장 및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가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능률성 및 효과성 평가를 위한 생산성 지수(Productivity Index, PI) 개발, 보급하고 이를 토대로 한 전국 시·군·구의 생산성 측정 결과에 따라 포상하고, 우수한 사례를 발굴하여 각 지자체에 보급하여 확산하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올해 2번째로 실시한 지방자치단체의 생산성지수를 측정한 결과, 내부관리와 사업성과 영역을 포함한 종합 생산성이 722.85점(919점 만점)으로 전년 대비 14.73점 상승해 생산성지수는 102.1로 2.1%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역내 총생산(GRDP)과 지역 주민소득, 투자유치, 일자리 증가 등 지역소득 기반 강화가 주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내부관리 생산성은 조직인력관리 적절성과 민관 파트너십 제고, 예산운영의 효율성 향상에 힘입어 전년 대비 2.15점이 상승하여 생산성지수가 100.75로 0.75% 향상됐으며, 사업성과 생산성 역시 지역경제 활력화와 지역주민 소득의 증가로 전년 대비 12.59점이 상승하여 생산성지수가 3% 향상됐다.
이번 심사는 지난해 보다 7개 늘어난 195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시군구에서 제출한 63개 지표별 자료에 대해 온라인 상호검증, 현지실사, 정성평가 실시 및 35명의 민·관·학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부산광역시 기장군이 사업체와 취업자 증가수가 전체 평균대비 1.7배로 지역 소득기반을 강화한 점과 예산 1억원 당 공공 건축물 개선면적을 평균대비 3.5배로 높이는 등 인공공간의 향상 부문에서 강점을 보인 결과 생산성 지표 전 분야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으며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생산성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경남 창원시와 경기 고양시, 서울 서초구, 충남 서산시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경기 부천시, 경기 안양시 등 7개 지자체(내부관리 생산성)와 8개 지자체(사업성과 생산성)가 우수상에 선정되었으며 으뜸 행정상(경기 고양시 외 10) 및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경기 군포시 외 9) 등 총 40개의 지방자치단체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생산성본부는 앞으로 올해 응모한 195개 시군구의 생산성 측정·분석 결과를 담은 ‘환류보고서’를 각 지자체에 보내 부족한 부문을 보완하도록 하고,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을 제외한 30개 수상기관의 우수사례를 요약 정리한 <2012년 생산성대상 우수사례집>을 제작, 지자체에 보급하는 등 지방 자치단체의 경쟁력 제고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설명> 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앞줄 왼쪽 다섯번째)과 맹형규 행정안전부장관(앞줄 왼쪽 여섯번째)이 '제2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시상식 종료 후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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