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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2 국가생산성혁신좌담회 개최

생산성인증센터 보도일 2012.09.26 조회수 3284

- 중소·중견기업의 생산성혁신 방안 모색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진홍)는 매일경제신문과 공동으로 '국가생산성혁신 좌담회'를 개최했다.

좌담회 사회는 김상민 매일경제신문 산업부 부장이 맡았으며, `제36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중견기업 부문 대통령표창을 받은 김동관 평화오일씰공업 대표, 중소기업 부문 국무총리표창을 받은 김지형 알피코프 대표를 비롯해 김재구 한국생산성학회장, 문승욱 지식경제부 중견기업정책관, 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좌담회에서는 우수 인재들의 중소·중견기업으로의 취업 희망이 적고 재직 후 이직률이 높은만큼 생산성향상의 최우선 과제로 '중소·중견기업으로의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며 '지식경제부에서 추진중인 희망 5년 부금(가칭)과 산업지원 병역대체 복무, 산학연 협력을 통한 지원'을 제시했다.

더불어 '글로벌 경제 위기의 장기화가 예상되는만큼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간의 생산성 불균형도 시급히 개선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생산성은 대기업 대비 32.9%에 불과하고 종업원 수 300명에서 1000명 사이에 있는 중견기업의 생산성도 대기업의 56% 수준"이라며, "생산성 향상에 대한 중요도는 대기업보다도 중소ㆍ중견기업이 더 시급하다." 고 강조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김지형 알피코프 대표, 김재구 한국생산성학회장, 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김동관 평화오일씰공업 대표, 문승욱 지식경제부 중견기업정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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