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교육 실시
다양한 분야 특화 과정 통해 핵심직무능력향상 OK!
- 생산관리‧품질관리, 인적자원관리 등 5개 분야 최다 선정
- 일반‧특화 16개 과정 전국적으로 133회 실시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진 홍)는 1957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의 교육·컨설팅 전문기관으로서 국내 AMP의 효시인 최고경영자교육을 1959년에 실시, 우리 산업사회에 ‘경영’ 개념 및 ‘컨설팅’을 보급하였고, 기업 CEO들의 경영혁신 및 핵심경영역량 강화를 위해 연간 2,000여 개에 이르는 다양한 형태의 교육을 운영하여 15만 여명의 기업 및 정부, 지자체의 핵심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2007년에는 최우수 민간교육훈련기관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 한국생산성본부는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지원사업’에서 ’07년부터 ‘12년까지 6년 동안 훈련실시기관 중 가장 많은 수의 과정이 우수 훈련과정으로 선정되어,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기업 근로자들의 역량개발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 특히 금년에는 총 6개 분야에서 경영일반(마케팅, 기획, 물류, 구매), 회계실무, 인적자원관리, 경력개발․리더십, 생산관리․품질관리 등 5개 분야 16개 과정이 선정되어 53개의 훈련실시기관 중 최다 분야, 최다 과정이 선정됐다.
○ 이러한 배경으로는 한국생산성본부가 문제해결 및 사례학습 위주의 중소기업 현장에 특화된 실무중심의 훈련과정 설계 및 개발을 위해
근로자 교육요구 조사, 문제해결을 위한 교육방향 도출, 핵심직무분석과 역량분석, 중소기업에 적합한 역량모델 개발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온 것이 주효했다.
■ 또한 올해부터 훈련과정의 특성과 수준에 따라 ‘일반과정’과 ‘특화과정’으로 구분하여 우수훈련과정 선정이 이뤄졌는데 한국생산성본부의 경우 핵심인력에 요구되는 과정으로 특성화 또는 고급 수준의 훈련과정인 특화과정도 마케팅, 기획, 물류의 경영일반, 인적자원관리, 경력개발․리더십, 생산관리․품질관리 등 4개 분야 7개 과정으로 훈련실시기관 중 가장 많은 수가 선정됐으며, 이는 55년 역사를 가진 교육‧컨설팅 전문기관의 명성에 걸맞게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전 분야에 걸쳐 강점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 한국생산성본부의 중기핵심 특화과정은 일방향의 지식컨텐츠 전달이 아닌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과정(ATP: Adaptive Training Program)으로 설계됐다. 즉, 사전에 정해진 교안을 일률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참가 대상의 니즈를 교육 시작 전 파악하여, 니즈에 맞는 교육 커리큘럼으로 구성‧실시하며, ATP를 통해 참가 대상의 교육 만족도 및 교육 효과성을 극대화시키고,
○ 과학적 평가와 Group별 학습을 중심으로 개별화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유사업종, 유사규모 기업 Group을 통한 학습 활성화를 모색하고, 사전평가를 통해 직무에 대한 지식과 교육경험의 정도에 따라 Group을 구성해 상호토의와 효과적인 이해를 유도하며 상호문제점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게 하여 학습에 대한 의욕을 향상시키도록 설계됐다.
■ 이밖에 한국생산성본부는 수강생들이 교육훈련 과정에서 습득한 학습내용을 현업에 성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첫째, 훈련교사의 개선사항 발굴, 수정조치 및 훈련교사의 능력개발을 통한 교육품질 제고 노력, 둘째, 훈련생과 지도교사 간의 지속적인 유대관계 형성 도모, 셋째, 실질적인 직무능력향상에 도움이 되는 실천적 교육과정개발을 위한 커뮤니티결성, 마지막으로 현업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 우수훈련과정 실시
○ 이번에 선정된 16개 우수훈련과정은 4월 25일부터 11월까지 서울 74회, 부산 27회, 대구 15회, 대전 13회, 광주 4회로 133회의 교육을 전국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중소기업 사업주와 근로자에게 무료교육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 교육과정을 신청하려면 한국생산성본부 ‘핵심직무’ 교육 홈페이지(http://smhrd.kpc.or.kr)에서 온라인 수강신청 하면 된다.
■ 한국생산성본부 여상철 상무는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교육을 통해 중소기업 사업주 및 근로자들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해 중소기업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요구를 파악하여 과정설계에 반영함으로써 현업에 적용 가능성이 높은 교육과정을 개발에 더욱 노력하고, 수강생들의 사전, 사후 만족도 제고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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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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