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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PC, 생산성경영시스템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생산성인증센터 보도일 2011.12.26 조회수 3532

- PMS인증 참여기업 매출액, 영업이익증가율 산업평균 상회
- 현장중심의 생산성향상활동이 경영성과 향상에 기여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진홍)는 23일(금) 오후 3시 한국생산성본부 대강의장에서 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이원주 지식경제부 기업협력과장, 수상기업 대표 및 생산성혁신 전문가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산성경영시스템(PMS : Productivity Management System) 우수사례 경진대회 사례발표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o 이번 행사는 생산성경영시스템(PMS) 인증제도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성공적 사업성과를 공유하여 기업의 지속적 생산성향상을 돕고자 마련하였으며, 2010년보다 2배 늘어난 300개의 PMS 인증 참여기업 중 (주)액트를 포함한 5개 기업과 7명의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o 또한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한국지엠(주)과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한 (주)상진미크론과 (주)케이에이치티가 상생형/개별형 생산성경영시스템 우수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 2011년 생산성경영시스템 인증제도에 참여한 기업의 매출액증가율은 산업평균과 비교할 때 1.8배, 영업이익증가율은 5.5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PMS 인증제도에 참여한 기업 전체의 매출액증가율(’09~’10)은 26.8%, 영업이익증가율(’09~’10)은 32.3%로서 산업평균(2010기업경영분석, 한국은행) 14.5%, 5.9%보다 각각 1.8배, 5.5배 더 높게 나타남.
- PMS에 참가한 중소기업의 매출액증가율은 26.2%, 영업이익증가율은 31.7%로서 산업평균(중소기업) 13.1%, 4.9%보다 각각 2배, 6.5배 더 높게 나타남.
- PMS 참가 제조업 중소기업의 경우, 매출액증가율 26.6%, 영업이익증가율 35.4%로서 산업평균(중소기업 제조업) 16.0%, 5.5%보다 각각 1.7배, 6.4배 더 높게 나타남.
□ 경영전반에 걸친 생산성경영시스템의 진단 및 컨설팅은 더 높은 경영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특히 생산현장 중심의 지원활동이 많은 성과를 이끌어 냈다.
- PMS의 기업수준 맞춤형 OJT컨설팅은 제조 및 서비스 현장의 생산성 향상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경영목표 및 사업전략, 목표전개 및 전략과제 도출, 고객관계 강화, 성과지향적 인사시스템 설계 등 경영전반에 걸쳐 수행됨.
□ 2006년부터 시행중인 생산성경영시스템(PMS) 인증제도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지식경제부와 공동 개발한 정부지원사업으로 기업의 경영수준을 진단하고 컨설팅 및 교육, 성과평가를 통해 지속적 생산성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내는 기업 맞춤형 지원제도로,
o 3등급 이상 인증 취득 시 금융지원, 정부포상, 중소기업 지원대책 우대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 22일 취임하여 첫 공식일정에 참석한 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개회사에서 “글로벌 경제위기 속 대·중소기업의 상생경영을 통한 중견·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가 시급하다”, “지속적인 생산성경영시스템의 확산으로 국내 기업이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앞줄 왼쪽 5번째)이 시상식 후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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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view
디지털타임스   www.dt.co.kr/contents.html
헤럴드경제   biz.heraldm.com/common/Detail.jsp
아시아투데이   www.asiatoday.co.kr/news/view.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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