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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인터넷윤리 Festival’개최

자격관리센터 보도일 2011.12.16 조회수 2972

- 논문 공모전 시상식 및 전문가 좌담회 실시
- 건전한 인터넷윤리의식 전달과 확산 계기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사)인터넷윤리실천협의회(공동회장 정진욱)와 공동으로 16일 오후 3시 한국생산성본부 4층 대강당에서 ‘인터넷윤리 Festival’을 개최한다.
o 이번 행사는 인터넷윤리 분야의 우수한 연구실적을 발굴·확보하고 정부·학계 간 공동 협력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1, 2부로 나눠 ‘인터넷윤리 논문 공모전 시상식’과 ‘인터넷윤리 교육 및 자격 활성화 전문가 좌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o 인터넷윤리 논문 공모전은 사이버폭력과 같은 인터넷역기능 방지를 위한 연구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30편의 논문 중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 우수상 5편, 장려상 10편을 선정했다.
o 최우수상은 한국교원대학교 김길모, 김성식 교수의 <청소년의 정보윤리행동 예측모형 설계>논문이 선정되었으며, 안동대학교 박정미, 정오한 씨 외 4팀이 우수상을, 그 외 10편이 장려상에 선정되었다.
o 2부에서는 이현정 서울여자대학교 교수와 손정희 대도초등학교 교사가 ‘인터넷윤리교육 및 자격취득의 성공사례’에 관해 주제발표할 예정이며,
o 각 주제발표 후에는 정진욱 인터넷윤리실천협의회 공동회장이 좌장으로 최정례 행정안전부 정보윤리 담당 사무관, 최상록 한국생산성본부 자격개발·인증본부장, 안성진 한국컴퓨터교육학회 회장, 김회경 서울시교육청 장학사, 박정호 선문대학교 교수, 김명주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인터넷윤리 교육 및 자격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론을 갖는다.
■ 이번 ‘인터넷윤리 Festival'은 선진화된 정보문화의 정착을 위한 장으로 건전한 인터넷윤리의식 전달과 확산을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건전한 정보통신 윤리의 확산과 정착만이 정보화 생산성 향상을 이끌 수 있다”, “인터넷윤리가 ‘디지털인본주의’의 구현과 지속가능한 미래한국으로 가는 열쇠다”라고 전했다.
o 한편, 이번 ‘인터넷윤리 Festival'은 조명우 행정안전부 정보화기획관, 손연기 정보통신윤리학회 회장을 비롯한 인터넷윤리 관련 정부·학계의 주요 관계자 및 실무자 100여명이 참석한다.

▶기사게재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view
헤럴드경제   biz.heraldm.com/common/Detail.jsp
아주경제   www.ajnews.co.kr/view_v2.jsp
이투데이   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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