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제조혁신 국제 컨퍼런스 개최
■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가 주관하는 '한국형 제조혁신 국제컨퍼런스'가 국내 중소·중견기업 임원 및 관련 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2일(화)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삼성동 코엑스 무역센터 그랜드볼룸(103호)에서 개최됐다.
o 한국형 제조혁신 방법론은 정부가 추진 중인 중소·중견기업 생산성향상 전략의 일환으로, 국내외 제조혁신 방법론을 통합하여 한국 중소·중견기업의 제조역량 및 산업문화에 맞는 표준형 생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생산성 향상의 도구로 활용하기 위한 제조운영 혁신방법론이다.
o 한국형 제조혁신 방법론은 지난 6월 한국생산성본부에서 “한국형 제조혁신 컨퍼런스”를 통해 처음 소개한 이래, 삼성전자, 포스코, SK텔레콤, LG전자, 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 등 국내 다수 대기업에서 협력회사 경쟁력 강화프로그램 (대중소기업 생산성 혁신 파트너십 프로그램)으로 적용되는 등 국내 산업사회에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사진설명>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이 '한국형 제조혁신 국제 컨퍼런스'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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