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SI(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Korea 특집 기사 게재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미국의 다우존스 인덱스, 스위스 SAM과 함께 지난 10월 12일(수),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1 DJSI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DJSI는 미국의 Dow Jones Indexes, 스위스 SAM이 1999년 개발한 지속가능경영지수로, DJSI World 와 DJSI Asia Pacific, DJSI Korea로 구성되어 있다.
DJSI Korea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고 Dow Jones Indexes, SAM이 협력하여 지난 2009년부터 발표된 세계 최초 국가단위 DJSI 지수다.
올해 DJSI 2011/12 평가에서는 DJSI World 지수에 2개의 기업이, DJSI Asia Pacific 지수에는 4개의 기업이 추가 편입되었다. DJSI Korea에는 올해 9개 기업이 신규 편입되고 6개의 기업이 제외되어 총 52개 기업이 편입됐다.
또한 국내 코스피지수(KOSPI)와 DJSI의 상관관계에 대해 조사한 결과, 지속가능경영 우수기업이 재무적 성과가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면서 우수기업의 제품 인지도 및 서비스 만족도가 증가하고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기업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키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기업의 글로벌 사회적 책임 경영은 더이상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조건"이며, "체계적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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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왼쪽 여섯번째)이 해외 인사 및 DJSI 편입기업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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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1/14/2011111401184.html (최동규 회장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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