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생산성본부, 교육·컨설팅 벤치마킹 위해 한국생산성본부 방문
- 한국 산업인력육성시스템 및 생산부문 컨설팅 벤치마킹
- 신규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한·일 공동사업 가능성 검토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일본생산성본부(JPC, Japan Productivity Center) 상무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부서장 5명이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생산성본부 등 3개 기관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o 일본생산성본부의 이번 방문은 한국생산성본부와 일본생산성본부 간 상호 유기적인 협조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협력을 위한 것으로, 한·일 양국 생산성본부는 2009년 5월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이래 매년 한 차례씩 상대국을 방문하여 친환경 경영, 멘탈헬스, 커리어 개발, 경영인재육성 등에 대해 정보를 교환하고 이를 발전시켜 나가는 등 활발한 교류활동을 하고 있다.
o 일본생산성본부는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의 산업인력육성시스템 및 생산부문 컨설팅을 벤치마킹하고, 신규 교육프로그램개발 및 한·일공동사업의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으로,
o 방문 기간 동안 NCSI(국가고객만족도), 지속가능경영을 비롯해 글로벌 인재육성, 임원 대상 교육 프로그램 등 한국생산성본부의 경영교육 및 컨설팅 사업에 대해 벤치마킹하게 된다.
o 이밖에도 방문 마지막 날에는 한국생산성본부의 주선으로 글로벌 기업인 현대자동차의 인재개발원을 비롯해 한국표준협회를 방문하여 한국의 산업인력육성시스템에 대한 시찰을 하게 된다.
■ 한편 한국생산성본부는 2009년부터 태국 정부 및 생산성본부·베트남생산성본부 회장단·범아프리카 생산성협회 회장단을 국내로 초청하였고, 올해에도 태국·말레이시아·싱가포르·라오스·스리랑카 등 타국 정부 및 민간의 생산성향상을 위해 우리나라와 한국생산성본부의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알려 국제적인 위상을 제고하고 있다.
o 특히, 지난 10월에는 캄보디아에서 현지 중소기업 경영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일 간 '최고경영자 생산성 세미나'를 개최하여 캄보디아 현지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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