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C, Born-to-Global App 세계진출 무료 세미나 개최
- 글로벌 앱마켓 진출 성공전략 제시 -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가 운영하는 ‘글로벌앱지원센터(센터장 이경상)’는 설립 1주년을 맞이하여 ‘앱창작터지원협의회’와 공동으로 10월 31일(월) 오전 10시 50분부터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SETEC) 국제회의장에서 국내 앱 개발자들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Born-to-Global App 세계진출 세미나’를 개최한다.
o 올해 8월 중국 모바일시장 진출전략 세미나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무료 세미나는, ‘Born-to-Global'이라는 세미나의 취지에 맞춰 국내 앱의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핵심정보 전달 및 공유를 목적으로 진행한다.
o 실제 마켓 참여자들의 현실적 조언과 강연으로 1차에서도 큰 호응을 얻은 글로벌앱지원 무료 세미나는, 이번 세미나에서도 삼성전자 MSC서비스운영팀이 국가별 맞춤형 앱 개발 및 제공으로 오픈 1주년만에 국내 포함 총 109개국에 서비스되고 있는 삼성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삼성앱스‘의 글로벌 서비스 구축과 운영을 위한 개발자 협력 및 지원방안에 대해 강연이 이뤄진다.
o 또한, 지난 13일 한국시장에 진출해 이목을 끈 세계 2위의 인도 독립 모바일광고 네트워크 기업 ‘인모비(InMobi)’의 설윤환 이사가 직접 12억 인도 앱 마켓의 시장분석과 진출 전략에 대해 강연할 계획이다.
o 이외에도 국내 최초 독립계 안드로이드 앱 스토어 ‘앱질(Appzil)’을 운영하고 있는 (주)유비누리 등 모바일 앱 시장에서 차별화된 전략으로 성공한 기업체 담당자와 각 분야의 전문가가 해외시장진출을 준비중인 앱개발자 및 1인창조기업들에게 앱 개발의 성공전략 및 모바일 시장의 동향, 발전방향에 대한 전략과 정보를 공유한다.
o 이경상 글로벌앱지원센터장은 “마켓 참여자로부터 직접 정보와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는 글로벌앱지원사업 세미나는 Born to Global을 꿈꾸는 국내의 앱개발자 및 1인창조기업들의 세계진출 전략 공유를 목적으로 하며, 향후 글로벌시장 진출 모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o 글로벌앱지원센터는 향후 App 세계진출 세미나를 더욱 확대하고, 참가자에 한해 올해 12월 개최 예정인 ‘앱 개발자 국제 컨퍼런스’에서 해외투자자와의 미팅 기회 등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o 한편 글로벌앱지원센터는 국내 앱 개발자들의 번역, 홍보물제작, 지적재산권, 컨설팅, 해외퍼블리싱 등 99건 이상의 앱 개발을 지원하여 이 중 32개 앱이 해외 앱 마켓에 런칭하는 등 큰 성과를 올려 해외 앱 마켓 진출의 발판이 되고 있다.
▶기사게재
헤럴드경제 biz.heraldm.com/common/Detail.jsp
아주경제 www.ajnews.co.kr/view_v2.j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