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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1년도 국가생산성대상 수상기업 사례 발표회 개최

전략홍보팀 보도일 2011.09.30 조회수 3145

지식경제부와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가 9월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35회 국가생산성대회를 개최하여 산업현장에서 생산성향상을 통해 국제경쟁력을 강화시키고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 및 유공자 또는 협력적 노사관계를 통한 생산성향상 성과가 우수한 기업·단체를 발굴하여 포상한 데 이어,
한국생산성본부는 9월 20일 대전지역을 시작으로 29일까지 부산경남지역, 대구경북지역, 강원.중부내륙지역, 호남지역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2011년 국가생산성대상 수상기업의 생산성 향상 우수 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지역 순회 발표회는  모범적인 생산성향상 우수기업 사례를 지역기업들에게 전파하여 생산성향상 실천의지 고취와 생산성향상 문화 기반조성을 위해 실시해 오고 있다.
사례발표 주요 기업은 올해 제35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주)시디즈, 볼보그룹코리아(주), (주)하이닉스반도체, 퍼스텍(주), 동양산업(주) 등이었고, 박상찬 교수(경희대학교), 이재하 교수(남서울대학교), 정규석 교수(강원대학교)가 특별강연을 실시했다.

<사진설명> 권태식 한국생산성본부 부회장이 국가생산성대상 수상기업 사례발표회 개회사를 하고 있다.

▶기사게재
영남일보   www.yeongnam.com/mnews/newsview.do
강원일보   www.kwnews.co.kr/nview.asp
광주매일신문   kjdaily.com/read.ph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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