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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라오스 정부 고위공무원단, 한국생산성본부 방문

국제협력팀 보도일 2011.08.02 조회수 3526

- 생산성 이념 및 생산성향상 노하우 전수 -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라오스 주요 정부 부처 고위급 공무원 3명으로 구성된 방한단이 8월 1일부터 4일까지 한국생산성본부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o 이번 방문은 아·태지역 생산성향상을 위한 APO(아시아생산성기구) 회원국 간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몬타팁 샨핑샤이(Monthathip Chanphengxay) 라오스 농업산림부 국장을 비롯해 시릿삼단 보라칫(Sirisamphanh Vorachith) 산업통상부 부국장, 통러 두앙사반(Thongllor Duangsavanh) 정보문화관광부 부국장으로 구성된 라오스 정부 고위공무원단은 한국의 국가차원의 생산성향상 운동과 경험을 배우게 된다.
o 구체적으로 한국생산성본부는 라오스의 고위공무원단에게 생산성에 대한 기본적 개념과 이념부터 한국생산성본부가 공공·민간 차원으로 추진하고 있는 생산성향상운동의 전략, 정책 및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o 생산성연구 및 통계 노하우와 한국형 제조혁신방법론, 국가생산성대상, DJSI Korea(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한국지수), NCSI(국가고객만족도), NBCI(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등을 통해 KPC의 역할과 활동도 소개할 예정이다.
o 이밖에 라오스의 고위공무원단은 한국생산성본부가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전개하고 있고, APO 회원국들에도 그 이념과 사례가 소개된 바 있는 ‘인간존중의 생산성향상운동’에 대해서 심도 있게 벤치마킹하고, 5일에는 새마을운동중앙회를 방문하여 우리나라 경제발전경험도 전수받을 예정이다.
■ 한편 한국생산성본부는 지난해 튀니지 정부혁신 초청연수를 비롯해 태국 정부 및 생산성본부·베트남생산성본부 회장단·범아프리카 생산성협회 회장단을 초청하여 생산성향상 노하우를 전수한데 이어, 올해에도 방한한 태국, 말레이시아 및 싱가포르 생산성본부에 그간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타국 정부 및 민간의 생산성향상을 위해 우리나라와 한국생산성본부의 경험과 노하우를 적극 알려 국제적인 위상을 제고하고 있다.

<사진설명>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왼쪽부터 세번째)이 1일(월), 방한한 라오스 고위공무원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사게재

내일신문   www.naeil.com/news/NewsDetail.asp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view
한국경제   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
머니투데이   www.mt.co.kr/view/mtview.php
전자신문   www.etnews.com/201108010107
한국일보   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108/h2011080202363121500.htm
아시아투데이   www.asiatoday.co.kr/news/view.asp
이투데이   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
SBS CNBC   sbscnbc.sbs.co.kr/read.jsp
연합뉴스   www.yonhapnews.co.kr/economy/2011/08/01/0302000000AKR201108011043000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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