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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여성 및 퇴직자의 노동참가 연구회의'-APO 국내연수 실시

국제협력팀 보도일 2009.12.07 조회수 2507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서울 을지로 국도호텔에서 아시아생산성기구(APO : 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 6개 회원국의 공무원 및 공공기관 전문가 등 16명이 참가한 가운데 '여성 및 퇴직자의 노동참가 연구회의‘를 개최한다. [참가 회원국 : 대만, 싱가포르,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금번 회의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는 가운데 경제활동이 가능한 여성 및 퇴직자들의 노동시장 복귀, 사회․문화적 변화에 따른 노동시장에 대한 이해, 선진국의 여성 및 퇴직 노동력 모범활용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한다. 
특히 한국 및 미국, 일본, 대만에서 참가한 전문가들이 자국의 현황과 여성 및 퇴직자의 노동참여 증가의 필요성 및 성공사례, 정책 등에 관해 발표하고, 회의 참가자들은 서울시 중앙고령자취업알선센터를 방문하여 다양한 활동사례를 관찰하는 등 각국 공통의 문제로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참고 : APO 개요] 
APO는 1961년 4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시아 생산성 원탁회 의(Asian Round Table Productivity Conference)에서 생산성향상을 통한 생산증가가 이상적인 방향이며 국가 생산성향상을 위한 각 국 가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 위하여, 아시아 국가들 간에 다각 적인 협력을 통해 생산성 기술을 함께 발전시킬 것을 목표로 합의 한 후, 61년 5월 11일 정식으로 출범하게 되었다. 
설립초기 한국을 비롯하여 일본, 대만, 인도, 네팔, 파키스탄, 필리 핀, 태국의 8개국에 불과하던 회원국 수는 2004년 캄보디아의 가입 과 함께 현재 20개국으로 증가하였으며, 회원국들이 상호간의 최신 생산성향상 기법과 각종 정보를 교환 보급하기 위해 국제 세미나, 심포지움, 연구시찰사업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기사게재
아시아경제   www.asiae.co.kr/news/view.htm
머니투데이   www.mt.co.kr/view/mtview.php
시사서울   www.sisaseoul.com/news/articleView.html
뉴스와이어   www.newswire.co.kr/
ytn   newswire.ytn.co.kr/newsRead.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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