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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기업동학과 총요소생산성' 자료 발간

생산성연구소 보도일 2009.02.05 조회수 2567

“한국생산성본부”와 “지식경제부”가 5일,상장법인, 등록법인, 코스닥법인, 외감법인 등 기업의 재무자료를 기초로 기업의 성장과정(시장진입․출입)에 의한 총요소생산성 증가효과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자료에 의하면 외환위기 이후 5개년(1998-03년) 간 산업평균에 비해 고생산성의 신생기업이 시장에 진입․성장하고, 저생산성 기업이 시장에서 퇴출하는 시장효율성이 외환위기 이전 5개년(1992-‘97년)에 비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04년-’07년 구간에서는 경제침체의 영향으로 이러한 시장효율성 개선효과가 뚜렷이 나타나지 못하고 있으며, 
이러한 시장효율성 개선효과는 서비스업에 비해 제조업의 경우가 보다 뚜렷하게 나타났는데, 이는 경쟁의 강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제조업에서 공정혁신, 제품혁신 등 기업들의 혁신활동(innovation activity)이 보다 활발하게 일어났기 때문이라고 한국생산성본부는 설명했다. 
▶기사게재 
내일신문   www.naeil.com/News/economy/ViewNews.asp
머니투데이  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
아시아경제   www.asiae.co.kr/uhtml/read.jsp
연합뉴스   news.naver.com/main/read.nhn
뉴스와이어   www.newswi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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