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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지원사업 우수기관 선정

지원협력팀 보도일 2008.03.27 조회수 3617
한국생산성본부,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지원사업 훈련기관 선정 
- 재무‧회계, 생산관리 분야 등 8개 과정 실시 - 
■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배성기)가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08년도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지원사업’ 훈련기관으로 선정되어 다음달 14일부터 해당 교육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 훈련기관 선정 및 교육 내용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지원사업 실시를 위해 산업인력공단은 지난 2월에 90개 기관에서 429개 과정을 신청 받아 서류 및 현장 심사를 한 결과, 33개 기관의 73개 과정을 우수 훈련과정으로 선정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지난해 5개 과정이 선정되어 29개 훈련기관 중 대표로 협약체결을 한 데 이어, 올해 역시 8개 과정이 선정되어 33개 기관 중 가장 많은 수의 과정을 실시하게 되었다. 
지난해에는 전략경영, 인사ㆍ조직관리, 영업ㆍ마케팅ㆍ유통, 재무ㆍ회계, HRDㆍ리더십, 생산관리ㆍ생산기술 등 6개 분야에서 교육이 이뤄졌고, 올해는 기존 6개 분야 외에 품질관리, 기술경영ㆍR&D가 추가돼 총 8개 분야에서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이를 위해 다음달 14일부터 10월말까지 7개월간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에서 교육을 실시하며, 27일부터 홈페이지(http://www.kpc.or.kr)에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참가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의 사업주와 근로자는 자신이 원하는 훈련 프로그램을 정하여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지원사업’ 개요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에게 요구되는 양질의 핵심훈련과정을 선정하여 무료교육 훈련기회와 정보교류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시키기 위해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고, 한국생산성본부 등 33개 기관(’08년 선정 기관)이 공동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올해 3년째다. 
훈련 지원대상은 중소기업의 사업주와 근로자인데, 근로자가 훈련에 참가하면 산업인력공단에서 해당 기업에 인건비도 지원한다. 
■ 기대효과
한국생산성본부 여상철 인적자원개발본부장은 “중소기업은 핵심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을 무료로 받을 뿐만 아니라, 훈련 참가 근로자의 인건비도 지원받으면서 기업의 경쟁력과 생산성을 제고할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사게재
디지털타임스   www.dt.co.kr/contents.html
머니투데이   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
파이낸셜뉴스   www.fnnews.com/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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